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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이번후기의 주인공은 느낌표의 맏언니(?)이자 정신적인 지주이며, 터줏대감인 "소은" 매니져입니다.
서울권 몇개 업소의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 두 업소도 너무 자주 가던 업소인데 마주친적이 없었던듯 합니다.)
느낌표에서는 여은이를 비롯해 연하 로제 여름 시우 드림... 모제들만 봐왔었습니다.
일반 매니져는 소은이가 처음이군요.
업소 입장후 늘 친절함이 몸에 베어 있는 똘똘이 실장님께 작은 선물을 건너준 후 치카치카를 하고 입실.
티에 들어가기가 무섭게 바로 우렁찬 노크소리와 함께 위풍당당하게 입장하는 소은.
전체적으로 스캔을 해봅니다. 살짝 통스럽지만 라인은 좋더군요.
컬러렌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작은 머리에 몽환적인 눈빛.. 너 뽕 맞었니? ㅋㅋ
흡연자....
차에 담배를 놓고 오는 바람에 소은이 담배로 같이 흡연탐.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 느낌, 하루 한끼에 운동도 열심히.. 최근에 조금 못했다고 투털...
처음 접견이지만 오래전 부터 익히 알고 있던듯한 느낌. 티마 아주 쿨하게 좋습니다.
편하게 누운체 그녀의 피마를 살펴봅니다...
아주 반응들이 좋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라하는 왁싱... 엄지~!!!!
그리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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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올만에 땀이 흐르다 못해 뚝뚝 떨어집디다... ㅠㅠ
늘 들어왔던 멘트가.. 오빠~ 그만그만 이였는데..
소은 왈.... "오빠.. 거기 거기.. 더 더.... ㅜㅜㅜㅜㅜ
온갖 스킬과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저였으나 소은이에겐 GG..ㅠㅠㅠ
열기를 식히며 그녀에게 부탁을 합니다.
"소은아 제발 부탁인데 나 블랙 좀 걸어주라" 안 그럼 또 무덤 파러 올거 같다...
"오빠.. 절대 블랙 안걸거야.ㅎㅎ"
아.... 진정 강한 뇨자를 만났습니다.ㅠㅠ
자신 있는 분은 어여 소은이에게 도전해보시기를~~~~
자주는 아니겠지만, 가끔은 무척 생각날법한 소은이... 강추 드립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온리 여탑~!!!!
어여... 납시요~~ ㅎㅎㅎ
소은이는 한별이 예약할시점에 잠깐 실장님대신 전화를 받길래 통화만 했었는데
매우 재밌는 녀석이더군요.. 기억에 남는말은..
오빠 한별이 보시고 저 보셔도 되요! 해서 보려다가
출근시간대가 야간이라 못보았는데 급 궁금해지네요 ㅎㅎ
제럴드님의 생동감 넘치는 후기 잘 보았습니다.
이 누님은 잠도 없으셩. ㅋㅋㅋ
아... 그럼 오늘 컨디션 꽝이겠구나...
오늘 가는건 보류임.ㅋㅋㅋ
언니가 손수 나셨내여. 그래서 저도 함 봐야 겠네여.ㅋㅋ 소은짱.
아여 디녀오시와요~ 준비 단디하시고요~!!!
인기쟁이 소은이
그쵸~ 최고의 인기쟁이.ㅋㅋ
느낌표는 닭장 같아서 잘안가게 되는데 꼴리네요. 아니 끌리네요 ㅋㅋ
물거나 헤치지 않습니다. 고고. ㅎㅎ
딱 기다리세요!!ㅋㅋ
소은 낭자...... 이럴 시간 있음 출근해랏.. ㅋㅋㅋㅋㅋ
하~~~ 그럼 곤란한디.. ㅜㅜㅜ
암튼, 조만간 존나 정력 좀 키우고 갈텡께 기둘.. ㅋㅋㅋ
역시 뇨자나 남자는 털이 없느는게 개편함.
동감? ㅋㅋㅋ
소은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요즘 어느쪽으로 달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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