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클래식의 수아 매니져입니다.
당초 클래식 모듬후기로 작성중이였으나 두번의 오류 끝에 포기..ㅜㅜㅜ
제가 일산쪽 달림을 시작한 계기가 이사였죠..
2019년 8월...
그 전까지는 서울이던 인천이던 경기던.. 키방이던 핸플이던 건마던.....
주로 일산쪽은 건마쪽만을 다녔던지라 키방에 대해선 전무였던 상태..
비교적 인증에 관대했던 헤븐... "지혜" 매니져를 시작으로 일산쪽 달림을 시작했습니다.
헤븐을 시작으로 뽀뽀뽀... 뽀3은 딱 두분만 보고 패쓰 (다이아, 라떼)
그후로 어렵게 인증했던 보람을 느끼게 해준 크러쉬.. 유라를 비롯해서 조이 물결 등등 일산권 탑쿨래스 매니져들이 즐비했드랬죠.
크러쉬와 함께 많이도 방문했던 볼빨간사춘기... 시아, 아린, 양팡을 비롯해 최근 문을 닫기 전까지도 좋은 매님들이 득실득실.
꽃... 무지개.. 응답하라.. 요기요... 플렉스... 지금은 업장이 사라졌거나 타업소에 인수된 여러 업소들~~
물론 저랑 안맞는 업소들도 많았죠... 딱 한두번 가고는 패쓰했던 뽀뽀뽀, 걸스데이, 이지금. 소나기 등등...
엘리스는 한동안 많이도 갔었는데 업주 바뀐후는 안가게 되고...
최근엔 느낌표, 시그니쳐, 스타일, 러빙유를 자주 가게 되는군요...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지송~!!!
여러 일산권 업소들중 갠적으으로 최애하는 업소.. 바로 "클래식" 입니다.
클래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매니져는 "비니" 매니져입니다. ㅋㅋㅋ
와꾸 상하에 겉으로 보기엔 몸매도 좋아보이고, 처음엔 조금 씨크한면이 보이지만 친해지면 티마 상상플입니다. ㅎㅎ
일산권 레젼드중 한명인 "은빈"이를 시작으로
한나, 라희, 승아, 수빈, 박하, 효진, 채영, 청아, 효주, 예빈, 경아, 나은....
지금은 은퇴(?)한건지 휴무중인지는 몰라도 이중 몇몇 매니져들은 잠수중입니다. ㅜㅜㅜ
오늘 후기의 주인공인 "수아" 매니져
정말 정말 보고싶던 친구였죠... 저에겐 사이버 매님이나 다름없었고.. 후기로나마 가끔 접했던게 고작.
일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예약전쟁에 출펑에 고생하다하다 지난달 첨으로 접견후 두번의 만남.
첨보는 순간... 약간의 실망감(?)
내가 너를 보려고 이런 고생을 한건가 라는....
그러나.... 10여분만 대화를 하면 그간 고생했던 기억이 스르르 녹아버리게 되실겁니다.
성삘 제로인 착하고 순진한 모습... (실제로도 그런듯 합니다)
얼굴엔 늘 미소를 머금은듯한 표정... 잘 빚어진 몸매.. 거기에 마징가Z 여친 비너스의 가슴 장착.
아주 편한한 티마..... 자연스레 오래 사귀어온 여친인양 이어지는 피마...
작은떨림과 비음으로 시작해서 급기야 터져나오는 사운드....
지금 생각해도 아득해지는 느낌입니다... ㅜㅜㅜ
출근만하면 보고픈데... 두번의 실패.. ㅠㅠㅠㅠㅠ
언제쯤 세번째 만남이 이루어질런지. ㅜㅜㅜㅜ
"수아" 현재 진행형인 제 세명의 원픽중 한명입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리여탑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10분만에 녹아버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수아 도전!! ㅎㅎ
내상 치료중~~~
생각보다 와꾸는 별루긴 하죠 ㅋㅋㅋㅋ 박하가 레전드 였는데
수아 도전하고 싶습니다. 은빈이는 한번 봤네요~~~
역시 키방은 일산이져.ㅋㅋㅋ 수아 후기 정보도 잘 봤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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