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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달에서 비슷한 후기가 계속 올라오는 곳이었습니다.
타이 마사지라 몸이 찌뿌등할때 가봐야지 하고 있다가
근처를 지나면서 시간이 있어서 들려봅니다.
전화하니 예약 안해도 된다네요..
방은 깔끔은 한데... 약간 냄새가 나는데 뭐랄까?? 약간 환기가 안된듯.....
샤워실은 별도로 있고 2개인듯하네요...
매니저 들어오고 다들 아시는 마사지 들어갑니다.
마사지는 압은 센데... 뭔가 전문가 필은 아닌듯.
같은 곳을 반복적으로 하기만 합니다.
1시간 좀 넘어선듯
쓰리핑거 들어오는데.. NO!!!!
땡기지 않습니다.
마무리로 스트레칭 해주고 나갑니다.
그냥 마사지 받고 싶을때 가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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