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휴일 마지막 몸부림에 대해 후기를 써본다
명절이다 뭐다 해서 바쁘다보니 업종 특성상 쉬는날없이
3주를 내리 일하니 일요일 붙여서 일,월,화 3일을 쉬게 됐다 .
첫날 둘째날은 별로 뭔가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으나 어제 !! 휴일의
마지막날이 되니 뭔가 마음도 급해지고 뭔가를 해야할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바쁘게 움직였다 . 머리도 하고 장도 보고 인터넷 쇼핑도
하고 ... 하다보니 아 ... 가장 중요한것을 안했구나 하고 떠올랏다 .
그래 쉬는날인데 좋은데 한번 다녀오자 !! 하고 인터넷을 뒤져
찾아보니 " 역삼 트윈스파 " 후기도 괜찮고 궁금해 그곳으로 정했다 .
도착해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이동해 마사지를 받았다.
그리고 마사지가 끝이 나자 잠시뒤 마무리 언니라며 " 루 비 " 라는
이름의 언니가 들어왔다 . 뭔가 다이아 와는 다른 빨갛고 섹시해 보이며
새련되 보이는 루비 , 그런 이미지의 언니가 들어왔다 . 구리빛 피부에
헤어스타일과 향 또한 나름 섹시하며 새련되 보이는 느낌을 나에게
전해 주기해 충분했으며 알수 없는 호기심과 흥분감까지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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