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급 달림으로 당산 M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스파 답게 전화하지 않고 바로 방문해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종종 들르곤 합니다.
예약 전화 없이 방문하면 20~30분 정도의 대기 시간은 어쩔 수 없지만 샤워하고 조금 기다리다 보면 금방 불러줍니다.
룸에 들어가면 먼저 40대 정도 되시는 관리사 분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분 께 몸을 맡겨놓으니 스스르 졸음이 옵니다. 하지만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 해주다보니 완전히 잠들지는 않습니다.
구석구석 정성스런 마사지를 받은 뒤에 전립선을 받으면 육봉은 꺼떡꺼떡합니다.
꺼떡 거리는 육봉을 조금 만져주고 계시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예약을 안하고 지명도 안했기 때문에 누가 들어올지 기대가 되죠.
이날은 수연이란 이름의 매니저군요.
수연이는 세워진 제 육봉을 정성스레 비제이를 하다가 입으로 콘돔을 물고 제 주니어에 씌워줍니다.
그러면 여 상위 자세로 조금 진행하다가 정상위로 바꿉니다.
스킬이 좋은 매니저의 애무를 받은 뒤라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해버리고... 매니저가 뒤처리를 해주고 나갑니다.
대기시간까지 하면 1시간 30~40분 정도 소요되는 듯 합니다.
여기의 장점은 시설이 깔끔하다가는 겁니다. 관리가 잘된 느낌을 받을 수 있죠.
탕도 나쁘지 않아서 관리 받고 나서 탕에서 몸 좀 풀다가 나왔습니다.
무료 제공되는 음료수를 마셔가며 티비를 좀 보다보면 어느덧 돌아갈 시간이 되죠.
두어시간 여유가 있을 때 방문하면 시원하게 몸도 풀고 목욕도 하고 편하게 즐기다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날도 달림비가 아깝지 않은 하루 였습다.
연애하셨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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