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해서 계산하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관리사님이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해주시면서 제 몸을 체크해서 뭉친 부분을
잘 풀어주셔서 개운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40분 마사지라 관리사님이 1분도 소중히 써야한다고 쉬지않고
정말 꼼꼼하게 잘 해주셨네요
마사지 받고 나와서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홍자라는 언니였어요
키는 160초반정도구 가슴은 B컵정도 나올 것 같네요
몸매가 좋은 언니였습니다
클럽에 있는 어떤 언니보다도 돋보였네요
스파클럽은 어떤가 싶었는데 안마클럽과 비슷합니다
비슷하니까 가성비 생각하면 스파 클럽이 더 좋은거 같아요
마사지도 받고 금액도 싸구요
클럽 시간도 40분으로 짧지도 않습니다
홍자랑 복도에서 잠깐 맛보기하며 놀고 방에서 놀았는데요
연애감이 상당히 좋은 언니였어요
특히 뒤로 놓고 박는 맛이 제대로 일품인 홍자언니...
마무리 개운하게 하고 나오니까 실장님이 음료수한잔까지 건내주시는 센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