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칼지고 고양이상인 소다
이름을 소다보다는 냐옹이로 바꿔도 손색없을거같다고봄 ㅎㅎ
그만 개소리하고 소다만난 후기 적어봅니다잉
소다는 걍 딱 섹시미 철철넘치는 고양이상!
어린애가 뭐이리 앙칼지게생겼는지 원..
그래서 난 소다가 정말 좋았음 ㅎㅎ
벗겻을때의 소다의모습은 백옥같이 하얗고 슬림한 허리라인 바로 맘같아서 샤워하면서 바로 박고싶었지만
신사적인 행동을해야했기에 간신히 참았지
침대에서 알까시해주는데 어후 순간 내 파이어에그 사라진줄 얼마나 혀놀림이 좋고 얼마나 흡입력이 좋던지 역시 알까시는 예술이다
그러고 삽입시간하는데 어우 보지가 좀 좁은건지 쪼임이 강력한거지
어후 내 고추가 잡아먹히는느낌이었다
격하게 피스톤질해주는데
신음소리 또한 앙칼지구나
그 앙칼진 신음소리와함께 소다와나는 뜨거운사랑을 나눴지
다음에도 더 뜨겁게 사랑할것이다..☆
소다 언니가 매우 궁금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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