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주안 힐링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후기를 찾아보니 1월 11일이 마지막 방문이었네요.
이 아이가 취업을 하면서 출근부에서 보이지 않자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확인하다 서서히 지쳐 관심에서 멀어졌던것도 있고
또 다른 지역을 겁나게 달린것도 있고...
근데 얼마전부터 취업하면서 은퇴한 줄 알았던 아이가 출근부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뭐... 이런일이야 비일비재하지만
재접견 타이밍이 많이 흐른 시점에서 다시 볼까 말까는 많이 망설여지죠.
'혹시라도 그때와 많이 달라졌으면 어떻게 하지?' 이런 걱정...
하지만 이 아이는 제가 꼭 실사를 찍어주고 싶었던 아이라서
오로지 실사 찍어주기 위한 순수한 목적 하나로 보러 갔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실사는 까였습니다 ㅜㅜ
하지만 아이는 많이 변하지 않았더군요.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ㅎ
이유리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이유리 매니저 '어 오빠네?' 하면서 씨익~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오랫만의 방문인데도 제 얼굴 잊지 않고 기억해주니 매우 고맙더군요.
재접견 후기이기 때문에 FBTP 는 가볍게 쓰지만 약간의 언급할 부분들은 하겠습니다.
F :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쪽입니다.
근데 직장생활을 했었던 그 짧은 기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화장법도 약간 바뀌고 밝고 생명력 넘치고 싱그러웠던 얼굴이 조금은 달라졌더군요.
일단 화장법은 뭔가 진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굴은 어제 잠을 못 잤나...
아니면 약간 피곤했나... 약간의 붓기가 있었고
가장 중요한건 유흥느낌 하나 없었던 첫 접견과는 달리 약간 삶에 피곤한...
그런 매너리즘에 빠진 사회인의... 여느 직장인들과 다름없는 그런 얼굴이더군요.
이 아이의 가장 큰 매력은 유흥느낌 하나 없는 어리고 귀여운 생기발랄한 외모인데 말이죠.
일단 이 아이는 베이스가 귀여움입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제 기준 키방 중중 반+ ~ 중중+ 에서 영점 잡히고
옵들 기준은 중중 ~ 중 반+ 의 중간쯤 보실듯 하고 귀여운 스탈 좋아하는 분은 중 반+ 에 가깝게 보실듯 합니다.
아직 복귀한지 얼마안되서 사회인의 화장과
키방스런 화장이 혼란을 겪고 있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본인의 강점을 잘 캐치해서 다시 매력적인 아이로 변신하길 기대해봅니다 ㅎ
B : 최상급 슬래머 몸매죠 뭐...
이건 이견이 없습니다.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가슴 정말 이쁘고 뱃살 거의 없고 허리 정말 가늘고 골반과 엉덩이는 또 정말 이쁘고...
남자로 태어나 이런 여체를 한번쯤 안아볼 수 있다는건 큰 행복이죠.
T : 요 부분도 약간의 변화가 감지됩니다.
그때는 정말 귀엽고 의욕넘치고 유흥느낌 하나 없고 정말 생기발랄하고 귀여웠는데...
이번에는 약간 직장 생활... 사회 생활의 피곤이 묻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남자라는 동물들에 대해서 현타가 아주 약간 온듯한?
'남자들이 다 그렇지 뭐....'
약간 이 느낌이랄까? ㅋ
그래도 전 이 아이랑 첫 만남때도 워낙 좋았었고
충분히 제가 케어해줄 수 있는 부분들이라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정말 재미난 시간 가졌습니다.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키방스런 아이로 돌아올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P : 이부분도 약간 변화가 있습니다.
근데 매우 긍정적인 변화...
아마도 제가 첫 후기에서는 아이 보호 차원에서 P부분의 정보는 거의 드리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첫번째 접견 때는 약간 싫지는 않지만 조금 수동적으로 맞춰주는 느낌?
그래서 정말 고맙고도 그리고 많이 미안했던?
더 기분좋게 해주지 못하고 더 즐거운 기억 못 만들어준데 대한... 그런... 미안한 마음.
근데 이번 만남은 약간... 아이가 적극적인 느낌?
첫 접견에는 반응과 사운드를 보여주지 않았었는데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교감하지 않겠어 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키스감과... 적극적으로 휘감아오는 설근...
정말 나를 느끼고 싶어하는 그 입술과 아이의 숨결이 느껴지는 정말 괜찮은 키스감이었습니다.
'유리가 키스를 이렇게 잘했나?' 싶을 정도...
그리고 제 입술과 손길이 닿는 곳마다
매우 생명력 넘치는 몸의 반응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첫만남과는 달리 거침없이 그녀의 입술 사이로 터져나오는 아름다운 소리.
제 머리속이 멍해지면서 이성은 날아가고 본능만이 지배한 상태로 그녀의 아름다운 육체를 마음껏 사랑했습니다.
서로의 숨결이 거칠어지고 그녀의 눈동자에서 이유리 맘~♥ 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그녀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쓴다고 했는데... 길게 썼네 ㅡㅡ;;
죄송합니다.
근데 분명히 2달전과 약간 다른 느낌을 받아서 그 부분을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일단 결론은 약간 아쉬운 변화가 F와 T에서 감지됐는데
그건 그날의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유리가 제가 처음 봤을때 그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라며 옵들에게
어떻게 소개드릴까 고민하다가 약간 조정해서 추천드립니다.
기존의 '추천주x3' 에서 '추천주' 하나로 다운그레이드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보세요' 에서 '한번쯤은 꼭 보세요' 로 역시 다운그레이드 합니다.
아마 이 아이가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조금 더 자신있게 옵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귀엽고 태도 마인드 인성 좋고
특히 몸매가 너무 좋은 아이이기 때문에
힐링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이유리 매니저는 꼭 한번쯤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가서는 아이가 다시 키방스럽게 변화할 수 있도록 케어하는데 집중해야겠습니다 ㅎ
극사실주의인가요? ㅋ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유리후기 잘 보았습니다
추천 드려요
다른 가게서 이유리 라는 다른 매니저 봤었는데~
상세한 후기 잘 읽었읍니다.^^
추천 드립니다~^^
이유리 라는 예명의 아이들은 다 좋았던 기억이 ㅋ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