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후기로만 보며 예약하기 힘든매니저님들을 예약을 하고자
아침일찍부터 플레이에 전화를 해서 9시34분에 운좋게 연결이되서
전부터 한번쯤 접견해보고 싶은 은채매니저님을 예약을 했습니다.
첫타임 12시로 예약을 하고 점심시간때 짬을 내서 플레이로 출발합니다.
플레이를 방문하면서도 복도에서도 한번도 본적이 없었고 인기가 많은 매니저라
처음 플레이를 방문했을때처럼 뭔가 설레임?기대감?이 느껴지네요
플레이 도착후에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후 은채매니저님이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그냥 와~예쁘다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예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근 봤던 매니저들중에 제일 예쁜거같습니다.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인사후에 환히 웃으면서 옆에 앉는데 가까이있으니 더 예쁘네요
관리도 열심히 하는 매니저인지 뭔가.. 고급져보이기까지 하네요
옆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은채매니저님한테는 뭔가 여유가 느껴집니다.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대화도 자연스럽게 잘 이어나가고 분위기를 잘 리드해주네요
다니면서 플레이며 성향은 어떤 성향이 있는지 물어보는데 딱히 성향이 없다고하니
애인모드로 하면서 그나마 선호하는 풋잡을 해주고 핸플로 마무리해줬네요
후기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접견해보니 인기가 왜 많은지 알거같았습니다.
다음번에도 기회가 되면 아침일찍부터 연락을해서 예약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은채 출근시 꼭 봐야겠습니다.. 추천드려요
은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후기보니 또 보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누구 닮았나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