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야간에 일을 합니다
끝나는 시간이 아침이죠 ㅎㅎ
요즘들어 새벽 공기가 차가워짐을 느껴
가야겠다 싶었죠
바람도 시원하게 불기 시작하는데 안갈 수가 없었죠
그래서 카이스파 찾아갔습니다
도착을 하니 사우나시설이 고급진 게 역시 좋아요~
지친 몸을 이끌고 사우나로 입장합니다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니
하루에 피로가 날아가네요
몸을 녹이고 까운을 입고 담배를 한대 피고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역시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여유롭고 또
기다리는 것도 없고~ 좋을 따름이었죠
마사지방으로 들어가
대기하고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이름이 뭐라고 했는데
순식간이라 대답은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도 확실한 건 마사지 실력이 완전 좋았다는 거죠~
너무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셔
몸이 살살녹아서 잠시 잠들었네요
그간 피로가 쌓여있긴 했나봐요!!
졸다가 일어나자 마자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사실은 전립선마사지 때문에 깼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잠이 확 깨고 동생이 고개를 확!드네요
5분에서 10분정도 해주시는데
발사 할 뻔 했습니다
그 순간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바로 나나언니!
카이스파의 에이스죠!!
와꾸가 장난이 아니네요
처음봤을 땐 연예인인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몸매 역시 잘 빠져서 너무 좋았죠
쩌는 체형이라고나 할까?!
거기에 눈웃음 살살 치는데 상당히 맘에 드네요
관리사가 나가고 나나언니 옷을 벗는데 기대이상의 명품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보통 비쥬얼 갑 언니들은 마인드 기대 안될 때가 있는데
이 언니는 그런거 없어요!
그냥 태평양 수준으로 넓은 마인드라고나 할까?!
거기에 스킬은 장난이 아닙니다.
한결같이 좋은 매력!
누구나 다~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윗판애무에 bj까지 꼼꼼하게 서비스 들어오는데 장난 아닙니다
마무리는 입싸로! 거기에 청룡까지 뭐 할건 다하네요
외모도 테크닉도 정성도 훌륭했음
시간이 좀 남아서 옆에 누워 이런저런 수다 떨다가 나왔어요
역시 카이스파 방문은 언제나 옳은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나나언니의 서비스는 그런 생각 당연하게 만들어주기에
그냥 두말할 것도 없이 엄지척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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