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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선택할려다가 비비 예약 꽉차있다해서 아쉬운마음에 그냥 등돌리려다가 장미어떠시냐해서 장미?하고 프로필은 봤는데 오호 ~?장미 괜찮은데? 뭔가 연상같은 느낌에 옵션도 되게다양하고 푸근하게 나한테 다가와줄거같음느낌이랄까? 바로 그럼 장미 예약 ㄱㄱ합시다!하고 바로 장미언니 만나러갔죠~
크 장미언니 영접하니 일단 얼굴도합격 몸매도 합격
되게 나를 보듬어줄거같은 느낌이 물씬풍기는 느낌~?
자 장미언니 ~자 이제 같이 샤워해야하니깐 옷을 벗겨볼까하는데 크 나름 군살없는 몸매에 적당한 가슴 장미언니가 내 고추만져주면서 씻겨주겠지~하는순간에 진짜 무슨 텔레파시 통한거마냥 제 고추 어루만져주면서 씻겨줬음 ㅎㅎㅎ
그러고 바로 언니 어디 우리한번 섹스한번 해보까~하고 장미언니랑 침대로 바로 ㄱㄱ!
장미언니 나름 연륜있게 저를 목부터시작해서 고추까지 혀로 아주 환상적으로 애무해주는데 하 그래 이거지 ..했다 내 소중한 알 2개를 어찌나 갖고놀던지 바로 나는빠꾸없이 장미언니의 보지속으로~
크 장미언니 보지랑 내꺼랑 찰떡궁합인지 딱좋다!딱좋아!
장미 언니도 점점느껴지는지 신음소리도 갈수록 야해지고 누가봐도 이 표정은 내 고추에 만족하는표정이었다 나는 바로 스톱할거없이 푸슉~질렀지
장미언니가 고생했어라는느낌으로 나 끌어안아주더라 ㅎㅎ너무좋았다 장미언니 또 보고싶다 장미언니 기다려 곧내가다시갈께!
좋은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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