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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모지 볼모지.. 괜히 대전을 볼모지 라고 하는게 아니네여...
간만에 조건을 하고 싶어서 톡 뒤지다가 개인인데 몸매 좀 육덕져도 괜찮네 하면서 처자네 집으로 갔습니다.
만나보니 사진과 좀 비슷하지만 좀더 육덕진 좀 뚱에 가까운 몸매인데 돈먼저 달라는겁니다. 어디 도망갈데도 없으니 끝나고 주겠다 라고 했는데 빨리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지갑 열어보니 5만원짜리만 있어서 15만원 주고 이따 3만원 거슬러 준다고 하더군여
돈주고 시작했는데 이게 왠일 보징어 냄새가 올라오고 자기 좀 밑에 젖겠다고 성인용품을 쓰는데 개가 물어뜯은 용품을 쓰더군여..
거기다 노콘도 해도 된다고해서 제 거기는 완전 비위상해서 발기가 되지도 않고 그냥 가겠다라고 하고 돈 10만원 돌려달라고 하니깐 자기 고양이 중성화해야하는데 필요하다고 징징대면서 담에 오면 꽁짜에 잘해줄테니 그냥 가시라고 하다가 "알았다 그럼 5만원 만 돌려달라" 했더니 제발 가시라고 하면서 문열고 절 밀치내더군여
그래서 뭐야? 하면서 버티더니 여자한테 힘쓰지 말라면서 빨리 나가라고 하네여.. ㅋㅋㅋㅋㅋ 진짜 내상도 이런내상이 없는거 같습니다. 밑에 첨부파일에 그 년과 나눈 톡과 라인입니다. 다들 꼭 기억하고 내상 피하세여.. 15만원.. 차라리 업소나 갈껄... 슈바..
고생하셨습니다
이분 내상입니다.....좀 옛날이긴 하지만 저도 고양이 병 치료해야된다고 돈 더 뜯겼네요 ㅠ
못생긴련인데...싸가지까지 ㅎㄷㄷㄷ 개씨발련이네요 진짜 조폭이나 다름없음 ㄷㄷ
썅년이네요~
이거 완전 돈을 갈취 한거잖아요 ㅡㅡ;
개고생 하셨습니다
진짜 살다보면서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ㅋㅋㅋ
엌ㅋ 저와같은 동지시군여... 힘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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