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니까?? 수원 업소 도장깨기를 진행중인 '두리도수짱'입니다. 후기를 쓰기에 앞서 '우수회원 무료권' 이벤트를 진행해 주신 휴게텔 방장님과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수원에이스 업소 사장님및 실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원업소 도장깨기 5탄 리얼즐떡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방문한 업소는 비록 후기는 타 업소에 비해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언니들의 마인드와 서비스는 수원 어느업소보다 으뜸인 "수원에이스" 업소
입니니다.

업소위치는 수원도장깨기 1.2.3탄의 업소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시청역 6번출구에서 도보로 약8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장님께 무료권 당첨 안내 전화를 드린후, 당첨인증번호를 문자로 보냈더니 업소위치가 안내된 문자를 받고서 예약시간에 맞춰 업소 근처에 도착후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연락을 드리니 호실 현관문 앞에서 도착문자를 한번 넣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지난 4탄 업소인 '수원 쭈쭈바'도 단속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현관문을 두드리지 말고
도착안내문자 하나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요즘 수원업소 단속이 좀 심한듯 하오니 회원님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도착안내 문자를 보낸후 약20초 후에 현관문이 열리면서 눈썹이 짙은 155CM미터의 이쁘장한 태국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한테 "이름이 뭐예요"
라고 한국말로 물어보니 어설픈 한국어로 " 티나입니다 티나" 그러면서 오히려 저에게 " 오빠는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여탑 닉네임인 "응 ~두리도수짱이야, 그냥 짱 오빠라고 부르면 돼" 라고 말을 하니까 " 짱오빠 짱오빠 " 라고 하면서 엄치척을 두번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옷을 탈의한후 샤워하러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티나가 어눌한 말로 "짱 오빠 이리와서 앉아요" 라고 하면서 침대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저의 입술을 훔치더니 딥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저의 똘똘이를 주물럭 주물럭 거리길래~ 순간 욕정을 참지 못하고 티나를 확 덮친후 노팬티인 티나의 봉
지에 손을 넣고 좀 쑤실려고 하는데 "오빠 아잉~~" 하면서 빼더라구요~~ 그래서 딥키스만 하고 자연산 B컵 가슴을 빨아주었는데 아이구야~~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것 같아서 손으로 티나의 입을 막고서 "티나 쉿~~조용히 해야돼 밖에 소리 다 들려" 라고 말을 하니까 " 응 오빠 아앙" 거리면서 신음소리를 좀 작게 내더라
구요 ㅎㅎㅎ 샤워도 안하고 오기전에 양치질을 한번 했지만 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양치를 하고서 본게임에 돌입하고 싶어서 티나한테 "오빠 샤워좀 하고 올께"
라고 말을 했더니 "오빠 하고와요 난 안해도 되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샤워를 하고 나오자 마자 침대에 대자로 뻗었는데 발정난 티나가 저의 위로 올라오더니만 젖꼭지 부터 빨다가 똘똘이에 입을 맞춘후 본격적으로 BJ를 해줬는데 오메~~빠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하마터면 쌀뻔했습니다 ㅎㅎ
제가 티나에게 69자세로 함께 서로의 중요부위를 빨자고 하니까 엉덩이를 저의 얼굴에 들이밀어 주어서 보기좋게 털이난 티나의 봉지를 열심히 빨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티나가 저의 똘똘이에 콘을 씌우지 않고 맨 봉지를 저의 똘똘이에 갖다 대더니만 위에서 아래로 계속 비벼주길래 저는 속으로 '봉지에 젤을 바르는것 보다
는 이렇게 봉지로 똘똘이를 위 아래로 비빈후 물이 나오면 그때 똘똘이에 콘을 씌울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참을 비비더니만 갑자기 똘똘이에 봉지를 쑤욱~~
넣더라구요 ㅎㅎㅎ 노콘 옵션 신청 안했는데 이래도 되는건지. 설마 다 끝나고 노콘으로 했으니까 돈 달라고 하는건 아닌지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에라이 모르겠다~~
너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난 그냥 받아만 줄련다 하는 마음으로 노콘으로 방아를 찧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색 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여상으로 방아 찧다가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한 다음 또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하면서 티나의 입술에 입을 맞춘후
펌프질을 했는데 티나가 저의 얼굴을 보면서 " 짱오빠 넘 귀여워~~짱 오빠 넘 좋아 ~짱 오빠 섹스 잘해" 라고 말을 하는데 더 흥분 되더라구요 ㅎㅎㅎ
사정감이 조금 늦은듯 하여 티나를 침대 끝상에 걸친후 뒷치기로 박고, 또 정자세로 박고, 티나를 들고서 벽치기도 하고, 그래도 똘똘이에 신호가 안 오길래 또 타임오바가
될것 같아서 정자세로 엄청난 속도로 피스톤질을 하니까 급 신호가 와서 티나의 봉지속에 저의 분신들을 몽땅 배출해 버렸습니다.
시계를 보니까 30분 밖에 안 지났길래 샤워를 마치고 나온 티나가 "오빠 홈~~집에 갈거예요" 라고 물어봐서 "아니 시간이 좀 남아서 티나하고 얘기좀 할거야" 라고 말을 한
후 저도 샤워를 한후 옷을 입고서 침대에 걸터앉아 티나와 어플을 사용해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티나가 저에게 "오빠 원래 노콘은 2만원의 추가요금이 있고 또
질싸는 1만원 추가요금이 있는데 짱 오빠는 귀여워서 그냥 서비스로 해줬어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원래 제가 실제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피부도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ㅎㅎㅎ
또 제가 "티나! 타이마사지 할줄 알아??" 라고 하니까
저의 어깨를 주물러 주더라구요~~타이마사지 업소에서 받는 것 보다 정말 시원했습니다. 뭉친 어깨 근육이 다 풀릴정도였습니다. ㅎㅎㅎ
어깨 타이마사지 까지 받은후 티나가 따라주는 물 한잔 마시고 아주 그냥 기분좋게 방을 나왔습니다.
티나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25살이며, 티나와의 재접의사는 95%이상입니다. 이상으로 수원업소 도장깨기 제 5탄 리얼즐떡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실사 대박입니다 선추후댓하고 봅니다
그래서 재접했지요
무료권은 무조건 티나로 가나보네요 ㅎㅎㅎ
단단한 두리도수짱님을 티나가 알아봤네여 ㅋ
갈수록 진하게 전개되는 도장깨기. . 흥미가 진진합니다. . .
비흡 티나 참젖네여 추천^
잘쓰셧네요~~^^
이마준수님도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체력좀 되시나바요 요래저래 다양하게 하시면서
잘 버티시네요 거기다 3만원을 오히려 벌고 오셨네 ㅎ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꽁돈 생겼으니 4월달에 한번 더 달려야지요. 3월달은 마감했습니다
부럽습니다ㅎㅎ
꼼사님도 즐달하신후 좋은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티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뿐만 아니라
풀 옵션 서비스까지 추가로 받았습니다
무료옵션까지 완전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올해 일이 잘 풀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계속 쭈욱 즐달 하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티나언니가 서비스로 노질하신건가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노콘 옵션 선택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쑤~~욱 넣더라구요 ㅎㅎㅎ
업소 이용하면서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40대 초반입니다요 ㅋㅋ
빠른 재접가셔서 지명으로 삼으셔야죠.ㅎㅎ
동안이라는 말은 많이 듣지만 잘생겼다는 말 보다는 개성있게 생겼다는 말을 더 많이 듣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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