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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다희] 슬렌더의정석 단백질도둑! 다희매니저

    업소명
    논현 영동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일이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후 5시경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발걸음을 영동으로 돌렸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입장해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씻고나와 몸은 지쳤음에도 발기발랄한 나의몽둥이를 보며 
    다희 매니저를 첫사랑과 첫데이트를 할때처럼
    설래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한 2~3분쯤
    멍을 때리고있던 도중에 문이 열리고 다희 매니저가 입장을 했습니다 
    후기로 본것보다 훨씬 더 나이스 바디와 
    제가 좋아하는 여우상이시던군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다희양의 애무가 시작됫습니다 여태까지 받아봤던 
    그어떤 BJ보다 강렬 하고 몸을 가만히 못있을정도로 강렬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생일선물로 좋아하는 장남감을 받고 방방 뛰는것처럼
    저의 심장과 저의 몽둥이는 발기발랄 하다 못해 활화산같이 터질거같았으며 
    모든 피가 쏠렸습니다 그렇게 좋은걸넘어 황홀했던 애무가 끝나고 
    본게임에 들어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정자세로 스타를 했습니다.
    마치 제가 오기 만을 기달렸던것처럼 삽입과 동시에 저의 발기발랄한 몽둥이를 
    힘껏 포옹을하면서 맞아주는 다희 매니저의 속안.... 
    넣고 10초 정도 가만히 그녀의 품 안을 느끼며 오랜만에 만난 군인과 고무신처럼
    미친듯한 격정을 나눴습니다.!!  제가 평소 즐겨보던 우에하라 아이의 신음 소리 와 무척
    비슷한 강렬한 신음 소리를 들으며 흥분은 더욱더 고조가 되었고 결국 자세를 바꾸지도못하고 
    다희매니저의 안에 제모든것을 싸버리며 터질거같았던 저의 몽둥이도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가며 
    그렇게 마무리를 해버리고 지명으로 꼭 다시 오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다희 매니저는 웃으며 꼭 다시와줘요 오빠 기다리구 있을게요! 라는 말을 하며 퇴장을 하였고

    곧이어 바로 마사지관리사 선생님 께서 들어오셨고
    혼이 나간덕에 선생님께 몸을 맡겼습니다 선생님의 손길에 황홀한나머지 그대로 수면....
    마사지 너무잘받았습니다 마무린데 자신이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내려와 간단히 샤워를하고 주차권을 챙겨나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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