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스파 』 오랜만에 쓰는 M 스파 후기입니다. 재 오픈하고 두번째 방문이고 , 닫았던 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후기 쓰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ㅎ 재 오픈 뒤에 방문했을 때 느꼈던 점은 ... 전에 느꼈던 그대로 더라구요 ㅎ 원래도 상당히 좋고 넓은 시설이던 곳이라 그런지 여기서 더 좋아지거나 바뀔 게 있을까 ...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계산하고서 , 안쪽으로 들어간 후 자연스럽게 라커로 이동 후 탈의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타이밍이 좋았던 건지 , 딱 마침 탕에 물 갈고 있더군요 샤워 간단하게 하고 ~ 바로 탕으로 들어가서 짧게나마 뜨거운 물에 몸도 담가보고 나와서 천천히 몸 닦고 준비합니다. 흔히 오래된 업소에서 생기는 ... 수건이나 옷에서 냄새나거나 그런 것도 없고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는 업소라는 느낌은 여전했습니다 잠시 후 직원 분의 안내로 마사지 받으러 방으로 가봅니다 ㅎ |
『 마사지 』 관리사님들은 물어보니까 몇 몇 분은 그대로 몇 분은 다른 가게로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닫았던 기간이 짧지 않았어서 그랬는지 ... 조금은 아쉬웠지만 두 번 가는 동안 마사지는 여전히 시원하고 잘 한다고 느꼈습니다 ㅎ 여전히 시원한 마사지 + 전립선 마사지. 이 코스는 흠 잡을데 하나 없는 완벽한 코스였구요 관리사님을 잘 만난 운도 있겠지만 , 대화도 잘 통하고 마사지 궁합도 좋았습니다 만족하고 ,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면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관리사님이 인사하고 나가실 때 살짝 아쉬운 느낌은 받았지만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보면 ~ 아쉬움이 싹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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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몸매 죽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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