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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일요일 저녁 7시 마포에서 친구와 저녁 식사후 급딸이 와서 사파리도 할겸 영등포 집창촌 방문하였으나 언니들 상태가 메롱이라서 급회전 하여 남도로 향하였고, 들어가자 마자 개새끼가 나를 보자마자 짖어되네여..할머니 나오셔서 어떻게 왔냐구 물어봐서 마스크 벗으니 바로 끝방으로 안내..도중에 가짜 비타500 끄내시는데 커피한잔 부탁한다 말씀드리고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현주 등장..외모는 눈은 크나 사각턱에 60대초이며 슴가는 신양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 그와 비례해서 뱃살도 장난아님..젖딸을 하고 싶을때 찾는 할머니인데 잘 받아주시고 보채는거 없으며 나름 괜찬으나 역시는 역시..싼맛에 찾는곳입니다.
고생 하셨어요
영등포 빡촌도 끝물인가 봅니다
이번에 완전 끝물이라고 느껴지더라구여..이제 곧 역사속으로 사라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욱더 그런거 같아여..
안돼에 흙흙 ㅠ.ㅠ
남도 가끔들리면 나는 개가안짖고 반기던디 사람차별하나 ?ㅋㅋㅋ 부산댁도 보지쪼임은 좋아여 특히 뒷치기할때 쪼임주겨줌
남도에 있징 할매한테 부산댁하면 불러주징
걍 50대동네 못생긴 아짐마
이거 뭐지. 왜 음성지원 되나요 ㅋㅋㅋㅋ
현주는 한번도못봤는데 함봐야겠군요
현주 현타 올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자괴감까지는 아닐듯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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