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1월17일
의도치도않게 생각도없었는데 달렸네요. 할게없어서 떡실장님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위치가바겼다고하더군요. 역에서 더가까워졌네요.
바로된다길래 준비하고 출발했습니다. 저는 ㅇㄲ도보지만 ㅁㅇㄷ를주로보기에 지명으로또보았습니다.
근데이사한곳이 온수가 잘안나와서 동반ㅅㅇ는못하고 저혼자 찬물로 싯었네요
추워석 식겁했네요 ㅎㅎ 플레이끝내고는 갈데는 나오네요
플레이는 나리가 나를몃번봐서 대충하는건지 ㅋㅅ도안할려고하고 ㅇㅁ도 시켜야하네요 거기서 약간기분이 안좋을번했네요
본게임들어가서 안차던 장갑을차고하니 힘이안들어가네요 역시저는 장갑은 힘든거같네요
그나마 뒷자세가 더좋네요. 뒷자세추천드리고 ㅁㅁㄹ는 앞판추천드립니다.
막판에 활어반응으로 끝내고나왔네요.
잘 봤습니다
다만, 초성체는 지양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뭐라고 하는지 모를 수 도 있거든요
ㅇㄲ => 와꾸
ㅁㅇㄷ => 마인드
ㅅㅇ => 샤워
ㅋㅅ => 키스
ㅇㅁ = > 애무
ㅁㅁㄹ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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