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하루텀두고 2번 다녀왔습니다
그냥 한번에씀
1. 대지
이름은 안물어봤고 50대초로보이는 분
모든게 다 노말합니다
아줌마스럽지않게 적당히 긴생머리라
얼핏보면 조금 어려보임
애무보통
슴가보통
쪼임보통
끝난후에 한참 대화하다나감 말많은편
다리가안좋아서 무릎못꿇는다고 뒤로할땐
서서함
2. 남도
이름이 부산이라고하고 50대 초중반쯤
온화하고 순하게 생겼음
애무보통
슴가보통(좀쳐짐)
쪼임없음(뒤로하면조금)
엄청착함
허접한후기지만 그냥 3월중순기준 아직 영업을 한다
라고만 알고계시면 될듯
(대지는 열었다 닫았다합니다 남도는 거의 열려있음)
정보 감사드립니다
부산댁은 뒤치기해야 쪼임굿
주간에는안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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