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의 끝무렵에,
누적된 피로 풀고 출근하려고 압구정 다원을 방문했습니다.
역시 건마는 이곳저곳 다녀봐도 압구정 다원이 인테리어나 시설면에서는 제일 맘에 드네요.
널찍한 사우나도 그렇고, 대리석 바닥이 운치있습니다.
실장님 안내 따라 대기했다가
전화하고 안내 받아 내려갑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마사지 받는 룸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건마 특유의 그 습기어린 눅눅한 냄새가 없어서 깔끔하네요.
관리사님이 이곳저곳 정성스럽게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시고
다원은 정말 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슬림한 몸매가 매력적인 지은이 입실하고
노곤노곤해진 몸 위에 기분 좋은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부드러운 비제이 마친 후
마무으리.
진짜 다원은 올때마다 감동을 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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