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에 볼일도잇고 해서
겸사겸사 실장님께 연락후 방문
여탑인 인지 확인시켜준후 입장
시설은 좋은데 방이 어둡게 해놔서
들어가다 걸려서 넘어질뻔 ㅠ
상탈후 누워서 스맛폰으로 여탑보는데
마사지 아줌아 들어오심
어디 아픈데없냐 불편한데 잇음 말해라
이것저것 캐물으심
다리쪽 해주실때 우둑우둑 소리나게 해주심
호오 발가락 우드드득 소리나는게 신기했어요
손가락도 소리나게 풀어주시고
등도 소리나게 해달라고 햇더니
그건 몸에 무리가서 안된다고 하심 ㅠ
야릇한 존슨 부비부비 시간을 갖고나니
연우 낭자 들어옴
일단 새침때기 처럼 생겻는데 잘웃고
놀줄아는 낭자임
츄릅츄릅 소리나게 빨아주고
알까시도 해줌
똥까시는 안해줌 ㅠ
막판 핸플로 용암수를 분출시키고 입에다 쏴아
샤워후 담배두대 빨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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