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3월 12일 금
우선 인부천&경기 방장님께 이벤트 무료권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분당권에도 많은 업소들이 있기에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를 주셔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1. 업소 소개 :
처음처럼은 처음 인증받는것도 약간 엄격한 규정을 가지고 인증을 해주는것 같았어요
경기도권이나 분당권에 다른 업소 인증이 안되어있으면 이용을 하기가 힘들 정도로요
그만큼 고객이 검증이 된 사람들을 받는다는 느낌이라서 기분이 나쁘진 않았어요
오리역에서도 거리가 좀 떨어져있어서 초행길이러 다소 복잡하게 도착함 ...
자가용은 해당 건물에 주차를 하면 편할수 있지만 대중교통 이용자는 약간 불편하더라고요
오피스텔인데 들어가니까 원룸은 아니고 방이 여러개 있었어요
인사를 하고 양치를 한 후 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원래 조명이 어둡게 조절이 되어있나봐요
침대와 위자 두대, 테이블하나 이렇게요 이런곳은 처음이라서 우선은 의자에 앉아서 수진이를 기다립니다
2. 매니저 소개 : 수진입니다
잠시 후 입장합니다
얼굴은 민필입니다 중중정도 됩니다
맞은편 의자에 앉아서 서로 인사를 합니다 이거뭐지 ~~~ 소개팅하는것처럼요
마주보며 간단하게 대화를 합니다
앞 후기에서 알다시피 목소리 애기 목소리입니다 약간 애교썩인 톤입니다
물도 마시고 대화를 이어가다가 도저히 제가 참을수가 없어서 저한테 오라고 했어요
처음엔 침대에 걸터 앉아서 대화를 합니다 손만 잡고요
애가 타서 제 다리위에 내려 앉혔죠 백허그 상태로요
다리도 쓰담하고 가슴도 좀 만지고 싶어서요
몸매는 스탠에서 약간 오바되는 딱 만지기 좋은 몸입니다
3. 플레이 :
약간 무겁기도 하고 얼굴을 못보니까 답답하네요
제가 침대로 가자고 해ㅛ어요
바로 누우니까 옆에 찰싹 달라붙네요
이친구 경력이 좀 되네요 분당권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은근히 키스를 해봅니다
비흡연이라서 일단은 냄새가 좋아요
이친구도 경력자라서 키스에 대한 태도는 굿입니다
원하는대로 잘 합니다 장키로 가긴 조금 부담스러운가요
힙도 탱탱합니다 제손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자기 방어선이 명확하네요
서로 공수 교대로 해봅니다
약간의 공격성이 있네요 처음이라서 확인만 합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페테쉬 플레이 하다고요
제가 사장이고 수진이는 경리 여직원으로 사장이 경리직원
성추행 하는 놀이를 하자고요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버립니다
애석하게도 벨이 울립니다
너무 급해서 마지막 확인을 못하고 나옵니다
다음에 두번해야지 말하고요
감사합니다
오!! 플레이를 장착한 언니네요..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렇군여 정보성 후기 잘 봤어여.
후기 잘 봤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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