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나른하고 따분해
매번 후기로 눈팅만하다가
기분전환할까해서 즐톡을 뒤지다 초근접한 여인네가
일단 스펙은 좋은데 완전 개뚱은 아니다 싶어 만남의 장소로 이동
차에서 대기중 얼굴은 약간 만두고..옷을 빡시하게 입어서 그러려니했는데
모텔 방잡고 샤워하고 나오니 헐 몸무게 100은되보임 거기가 살에 묻혀서 안보임..
거기에 보징어 냄새가 좔좔
어쩔수 없이 한번 싸고 나왔지만
처음어플해본거라 존경험했습돠 ㅠㅠ
샌님들도 참고하시라고 찌끌여봅니다.ㅠㅠ
용기에 찬사를~
워우!!! 보징어를 뚫고 사정을..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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