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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에 급 여자생각이나서 소개어플을보니 보도천지고
오피하고 휴계텔을 찾아보니 내가사는동네는없고...여관바이나하자는 마음으로 신림으로 고고걸어서15분...모텔앞에서 아로마들어갈까 삼원장들어갈까 생각하다가 삼원장으로고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한30분기달리니 태영이라는 아가씨가옴 20대인줄...나이물어보니35살 몸매는 이쁘고 가슴은 큰데씨컵정도 힘이없고 노콘.질싸가능하다고하나 내가콘끼고함 혼자애무하다가 내가애무할려고하니 추가요금 원해서 안함 아가씨가 위에서 붕가붕가 한참허다가 나랑 자세교체하다가 내가힘들어서 다시여성상위로....발사 .. 나름 좋았습니다 물이많코. 구멍에들어가면 꽉조이는 맛이있네요...아가씨가 하는게 맘에들어 1만원팁으로주고왔네요
바리가 6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삼원장은 주인바뀌고 아가씨들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서 끓음
애인모드 짱이었던 은주 퉁퉁거려도 끝내고 나면 손 끌고 화장실 들어가서 소중이 씻겨주던 시원이등이 있을때가 최고였다커피는 계속 나오는거 같던데 그리고 좀 나이 있던 진아 였나 끓을때 쯤 이누나 똥까시에 밧데루 자세로 소중이 빨아주는거 최고였는데 이누나도 지금 있을지 모르겠다
옛날 서현이 인가 있을때 갔는데.. 6 올라서 안감 ㅎㅎ;;
어리면 그가격이 아까운건 아닌데
후기 내용은 좋은데 가격이 6이면 좀 비싸네요-
바리 장사 접었다고 하던데 다시 영업하나 보군요. 정보 감사 드립니다
신림 넘멀어서리 ㅎㅎ
먼데 어쩌라는건지 안물어봤다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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