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프로필을 보다 민삘와꾸에 끌려 예지를 예약하네요.
실장님의 지시에 따라 방으로 가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진짜 민삘의 이쁜얼굴의 어려보이는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침대에 걸터앉아 애기를 하는데 매니저가 아주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반응도 좋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애기하네요.
매니저가 샤워를 하러가자해서 샤워실로 가네요.
매니저가 따라들어오는데 마르지않은 적당한 몸매에 봉긋한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샤워를 하는데 매니저가 살짝살짝 마사지도 해주고 밑에 사까시 해주는데 넘 섹시하네요...
누워있는데 매니저가 샤워를 끝내구 올라와서 빨아주는데 가슴을 살짝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빨아주는데 힘들어하네요.
아직 익숙지 않은데 열심히 해주네요.
이제 매니저를 눕히고 제가 빨아주는데 가슴부터 벌써 신음이 터지네요.
밑으로 가니 매니저의 작은봉지가 보이네요.
살짝살짝 빨아주는데 벌써 매니저가 몸을 비비면서 물이 터지네요.
그모습에 흥분해서 바로 삽입을 하네요.
아주 천천히 들어가는데 적당한 물이 있어서 생각보다 잘 들어가네요.
천천히 움직이다가 잠깐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올라오라하네요.
매니저가 자기 잘 못 한다네요.
진짜로 매니저가 힘들어하구 잘 못 움직이네요.
그래서 뒷치기로 전환해서 박아대는데 매니저의 신음이 막 터져나오네요.
매니저의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정자세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발싸하네요.
@@@@@ 민간인같은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강추드려요.@@@@
댓글과 추천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좋은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ㅎㅎ글이 재밌네요 ㅎㅎ추천합니다.^^
예지와 즐떡 축하합니다~
민삘 아담한 예지 후기 잘 보고여 추천^
⭐이렇게 신경써서 후기를 써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즐거운 달림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꽃집이 되겠습니다
010 - 7590 - 8802 ⭐
또 놀러갈게요~~
아직 도전 못하고 있네요 ㅋㅋ
잘봤습니다
대부분의 업소가 프사보다는 약간 통통....
저는 육덕을 좋아해서 별루 신경을 안 써서요.
민삘 느낌에 좋은 언냐군요.
예지 귀여운 민삘언니라면 언제든 사랑입니다.
여상위는 잘 못해도 물많고 신음소리좋은 예지와
즐달하셨네여. . . .
즐달축하드립니다.~~
한번 가볼려고 눈여겨본업손데 평이좋네요 ㅎㅎ 즐달 ㅊㅋ해요!
굿이에요~~
토닥토닥~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담한 좁보 예지 좋네요 즐떡 축하드려요
후기 잘 봤습니다.
경찰서 옆 아파트에 꽃집이 있었는데, 그 꽃집인가요?
그 때도 레전드였었는데...
경찰서옆은 무서울듯..
중부경찰서 옆 아니군요. 10년도 넘은 일인데... 처음 꽃집이란 이름으로 업소 열었을 때, 핸플이었는데 정말 압도적인 미인들 3인방이 있었거든요. 실장이 어디서 이런 여자들을 데려왔나 싶을 정도로 빛이 나는 그녀들이었습니다. 예약하기가 별따기였죠. 에이스였던 제일 언니는 유부녀임이 나중에 밝혀졌지만, 밑에 둘도 정말 예뻐서 그 후로도 그런 업소녀를 보질 못했으니까요. 여하튼... 전설의 꽃집얘기였습니다.
예지언니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