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뒹굴거리면서
어장을 돌려봅니다~ 어디 좋은 물건이있나 싶은 찰나에
전부터 보있던 역곡동 혼텔 처자가 보입니다
대화를 시도하고 얘기를 나누어보니 뭐 금액도 나쁘지않고
무난해 보이길래 역곡으로 이동합니다
잡아놓은 텔로 이동해서 만나 보니 얼굴 보고 도망갈까 말까 생각
했으니 그냥 싼마이에다 이쯤이면 나쁘지 않을꺼야?
하면서 그냥 저냥 1라운드 끝내고 현타와서 담배피던중
컴퓨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
컴퓨터 앉아서 나머지 한시간 개임하다 커피 하나씩 먹고 바이쳤습니다 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론 나는 그냥 잡식이다 혹은 가성비를 따지면 나쁘지않습니다 근데 둘중 아무것도 해당안되시면 그냥 포기하시는것도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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