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에이스 영입 이라는 출근부 프로필을 보고 지은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달림은 남못지않게 하는 편인데 저는 에이스라는 언니들을 본적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사랑방이 이전 한뒤로 개별로 되어있는 샤워실이 편하기도 하고 해서 이전보단 더 가는듯 하네요...
벨을 누르려던 찰라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지은언니... 역시나 저는 처음보는 언니였습니다..
그래도 인천 에이스라니까 기대감이 크겠죠....
우선 얼굴이 아주 작고 특히나 제가 좋아라하는 웃는 눈 이네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일단 웃는 눈 의 언니들은 저는 좋아합니다...
지은언니는 웃는 눈에 귀여운 쪽이네요...
몸매를 보니 홀복에 드러나는 몸매는 슬림하면서 나름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입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대화하는데 어색함이 없네요... 일단 제 경험상 에이스라고 칭해지는 언니들
대부분이 처음 만남에도 불구하고 어색함이 없었던듯 합니다...
지은언니 역시 그렇네요...
끝나고 나갈때 까지 참 편하게 만들어 주네요...
마사지를 약간 하고 나서 서비스를 하는데
비제이 핸플 부비 이런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에이스라고 칭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서비스를 잘합니다
프로필과 후기를 보면 30대 언니로 되어 있는데
어두운 조명 아래서 보면 20대로 보이는 동안 얼굴입니다...
지은언니를 보고 와서 다시 후기를 찾아 봤습니다...
제가 지금 지은언니 후기를 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은언니 실사후기를 봤을땐 사실 크게 땡김이 없었습니다....
예약할때도 사실 어떤 언니를 볼까하다가 프로필에 인천에이스라는 문구에 예약을 했고
그런데 지은언니를 실제로 보고나서 왜 후기 실사가 실물보다 더 않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지은언니를 눕혀 놓고 보면 슬림한 매력과 슬림하지만 볼륨도 있는 몸매였는데
실사후기에 그렇게 슬림하지 않게 느껴 졌던건 제 모니터가 이상해서일까요??
여튼 실제로 봤던 지은언니의 몸매는 슬림족인 사람들이 딱 좋아할 만한 적당한 슬림이구요
가슴도 육덕언니의 왕가슴 은 아니지만 그 몸에 적당한 이쁜 비율입니다..
성격도 전혀 꾸밈이나 가식 없구요 그래서 오히려 처음 만남이 살짝
서먹한 감이 있지만 아마 친해지면 찐지명이 되는 그런 진정성 있는 성격인듯합니다..
보는 사람에따라 아주 만족할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지은언니 같은 스타일의 언니는 적어도 내상이거나 별로네 라는 결과는 거의 없을
그런 언니입니다....
아마도 지은언니랑 잘 맞는 분들은 즐달을 하실거구요....
정리하자면 일단 누가봐도 안전빵인 언니라는거죠...
한가지 살짝 아쉬운점은 퇴근 하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제 경우 얼마나 자주 볼수있을까 하는점이 아쉽더군요...
주간 근무,,,이점도 에이스들의 특징중 하나죠..
아마도 지은언니가 어떤 곳에서 에이스였는지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간만 맞는다면 계속 보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모두 다 보기엔 총알이 문제지 ㅠㅠ
자세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주간 언냐라..퇴근시간이 좀더 늦었음 저도 좋겠습니다 ㅠ.ㅠ
사랑방 제법 퀄리티가 있더라구여. 정보 감사합니다.
디테일한 정보의 후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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