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슴 큰 처자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셀리 선택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검정색 슬립 입고 있는 셀리 보자마자 풀발기..
계속 제 허벅지랑 소중이를 쓰다듬는 통에 샤워도 못하고 덥쳤습니다..헐..
C컵 슴가는 중력을 무시한 채 탱탱하고
가슴만 애무했는데도 셀리의 소중이는 촉촉하게 젖어있네요.
역립 한참 하다보니 셀리의 애액으로 침대가 젖을 정도네요.
제 혀로는 보짓살 깊은곳을 맛보고 손가락으로 후장 좀 자극주니 거부감없이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자극적인걸 즐기는 아이네요.
제 똘똘이가 풀발기해서 얼른 삽입 들어갑니다.
뿌리속까지 깊이 삽입해 줄수록 좋아하니 강강강 무조건 강이네요 ㅋ
앞옆뒤로 자세 바꿔가며 깊숙하게 찔러줍니다.
물이 넘치니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요.
사정하기 싫어서 한참을 그렇게 달렸네요.다리가 후달릴정도로
마음껏 질내사정 해주고 씻고와서 뻗어버렸습니다.
누워있는데 옆에와서 꼭 앵기네요.
20분정도 뻗어있다가 똘똘이에 다시 신호가 와서 두번째 달렸습니다.80분 무한샷 입장해서 ㅎㅎ
두번째도 강강강으로 열심히 달리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배출하고
샤워후 퇴장했습니다.
변강쇠 타입이신분들은 궁합이 잘 맞을듯합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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