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이용을 위해 힘써주신 실장님과 아스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연휴전날에 영동스파를 갔다와봅니다 .영동스파는 지하에 있지않아서
좋네요 곰팡이가 있거나그런거 없이 공기도좋습니다. 처음으로 가봤는데
시설도 좋고 다 맘에드네요
원가권 간단하게 인증하고 연휴전날이라 그런지 1시간정도 기달렸다가
들어갔습니다.
스페셜샷코스도 추가했기때문에 수빈 매니저가 먼저들어왔습니다.
수빈
수빈매니저는 똑단발이 형태에 귀염귀염한 상에 구릿빛으로 약간 태운 피부가
매력이군요 가슴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대화력좋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수빈이가 삼각애무 이후 정상위를 하는데 깊게 천천히 느끼는거처럼 들어옵니다.
그리고 자세바꿔서 정상위로하는데 흐느끼는 소리와 물이 점점 나오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발싸했습니다.. 수빈이가 명치로 나오는줄 알았다며 웃는데
흥분하다보니 세게하다가 좀 아팠나보네요 ㅠㅠ 많이 아팠냐니까 그건아니라고
괜찮았어~ 라고 말도 이쁘게 하고 수빈이는 나갑니다.
11번 관리사
11번관리사님은 여탑후기에서 여러본 호평이 있는 관리사님이라 그런지
한번지명을 해서 봤는데 미시스타일에 관리사님 치고 젊은 스타일에 소유자시네요
오래기다려서 죄송하다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알아서 병원 전문의처럼 뭉치고 안좋은
부위를 딱딱찾아서 바로바로 풀어지고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역시 영동스파 마사지
잘한다는 얘기가 맞군요 ㅎㅎ그리고 찜을 가지고오고 대망의 스페셜샷이 들어오는데
기분좋게 잘빼주시네요 약간아쉬운 점이라면 섹드립이나 이런건 없이 묵묵하게 하시는편이라
그건좀 아쉬웠네요 ㅎㅎ 즐달하다갑니다.
프로필은 없어서 못올리네요 ㅜㅜ
즐달 축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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