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유 다녀왔어요.
하얀장을갈까하다 뉴도봉입실.
출근자는 미정 보리 수미있다고하는데
카운터분이 저를 무척경계하더라고요.
조선족말쓰시고 안경쓰신분.
저희가게 와본적있냐고 묻고
처음보는 얼굴이라고 계속 야그하셔서
사장님바뀌기전에 많이왔었다 얘기해 쥼.
은정은 없냐니까 은정은 없고
은정씨가 저사람들보다 나이많다더군요.
수미 선택.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합니다.
샤워후 5분뒤쯤 수미입실.
50대후반 추정.
역시 경계하는듯하고 서비스 능숙하지 못합니다.
행위하는중에 저보고 진짜 떡을 치네 이러더라고요.
인사도 안하고 퇴장함. 쌀쌀맞음.
웃긴건 입실하고서도 안 씻었는데
나갈때도 안씻고 퇴장하더군요.
다음번에 재접견 의사는 없음.
글고 본인은 하얀장서 일안하고
뉴도봉에서만 일한다고하더군요.
하얀장 갈때 없어서 궁금했는데...
위생관념 0인 처자이군요. 위추 드립니다
여인숙인가? 왜케 후져~
아고~룸 자체가 곰팡쓸겠네요~
하얀장 2층방에 비하면 3성호텔급입니다
수유장은 아직 경험이 없는지라~
경험해 보고싶지 않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보징어 냄새 주기죠잉
여기 1990년 초반부터 영업했으니 무려 30년 ㅎㄷㄷ
최근에 뉴도봉 하얀장 근처에 잠입수사 하는 경찰들이 몇주 있었거든요. 그거때문에 엄청 경계하나봅니다. 말도안하고 씻지도 않고 나가는건 선넘었네요.. ㅋ
수유나 뉴도봉 일하는 이모들이 다 대기방이 있더라구요
갠적으로 여관옆에 집이 있어서 거기서 콜받구 모텔로가요
씻는건 걱정마셔
안씻고 일하는 경우는 없어요
아~ 그렇군요. 하긴 뉴도봉이나 하얀장이나 수압이 너무 안좋고 물에서 냄새도나서 씻기 굉장히 불편하긴 합니다
보리가 또 엄청 쉬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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