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일한다고 키방 안간지도 3달이 다 됐네요.
작년에 봤던 친구들인데 pr보니 지금도 일하고 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하루 - 사실 술먹다가 삘받고 예약해서 간터라 외모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좀 글래머였고 애무받으니 엄청 좋아하던데 원하는 목적은 이룰 수 없었던 기억이
사실 잘 기억이 안날정도로 꽐라 상태여서
고은 - 이때도 술먹고 가서....나름 괜찮은 외모 였던거 같아요
역시 목적 달성은 ㅠㅠ
다롱 - 외모는 4명중에 제일 괜찮았는데 뭔가 선을 딱 지킬려는 벽이 느껴지는 느낌이었네요
하이 - 잘 느끼고 마인드 좋았던거 같아요.
다 크게 재방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네요
그래도 뭐 특별히 나쁘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다들 기본이상은 해줄려고 하는 매니저들 이었구요
높아진 제 눈이 문제죠 -_-
키방 처음에 다닐땐 이쁘애들도 많아서 달리기도 많이 했고 만나기도 많이 만났는데
언젠가부터는 인물들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어서 진짜 물빼는 목적 아니면 안가지는듯
잘보고갑니당
딜이라야 목적을 이룰수 이씀
어정쩡한 사이즈 집합에 떄갈수로 미는가게
수영 사운드 , 동래 비주얼 , 서면 뷰
마인드 사이즈 죄다 복불복
서면 뷰가 딱 동래 비주얼
그냥 급달로는 그냥저냥
각 잡고 갈 생각은 하면 안되는
서면엔 뷰가 있다면 동래엔 비주얼이 있음
때갈숫자로 미는곳
오잉 수위 안나와서 그러는건 아니죠? 뭐 전체적으로 키방애들 와꾸가 노답이라 안가지긴 합니다만
와 요즘 쓰레기 됐나봐요? ㄷㄷ
헐ㅋㅋㅋ 젤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장난아닌가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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