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호기심이 뭔지 하고
이 처자 찾아봤는데
웬열 중랑역 굴다리에서 기어나와
무슨 돼지대왕이 기어나옴
일단은 태워보고 얘기 좀 하다
간단 3 부른 이유가 딱 알겠더라고요 ㅋ
와꾸가 너무 못생김
몸매도 최악
최고의 결점은 담배냄새
진짜 죽빵 한대 갈길려다가
겨우겨우 참음 ㅜㅜ
(접견할때 입에서 담배쩐내 나는 년들은
원래 이쁘든 안이쁘든 무조건 빠꾸시킵니다
제가 비흡연자라서 ㅜㅜ)
서비스 받을까 하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내리라고 했더니 안내림ㅡㅡ
그럼 뒷좌석에서 하자고 하니까
차 내릴때 시간 차
도어락 걸어버림 ㅋ
이 돼지년 차 유리문 계속 두들기고
난 식겁해서 튀어버림 ㅜㅜ
중랑역 차간단 3
무조건 거르시길 바랍니다
싼게 비지떡이여도 서비스 잘한다 해도
딱 3장만큼 거기입니다.
호기심 차원에 접견하실분은
말리지 않겠지만
소중한 시간을 아까운데 투자하지
말라는 말씀의 조언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내가 본 중랑역 차간단 6 에 존나 귀여운 찐스무살짜리였는데
나만 보던앤데 내가 돈없다고 한번 튕겼더니 날 버렸어 ㅠ
도어락 ㅋㅋㅋㅋㅋ
존나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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