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6개월동안 허리가 아파서 달림을 쉬고있던 차에~ 이제 허리도 다나아서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영동스파는 처음 가는지라 전화로 주소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친절하게 안내 받아서 수월하게 도착하니
간판이 떡하니 있더군요~
들어가니 키 받고 샤워하고 가운 입고 나가서 담배한대 피니 번호 불러 주셔서
티안내 받고 누워서 조금있으니 2번쌤 등장~
들어오시면서 특별히 안좋은 곳 물어보셔서 어깨쪽이 안좋다 하니 집중적으로 눌러 주시는데~
캬~ 압이 예술이더군요~ 거기다 팔꿈치가 누르는 곳곳 마다 너무 시원했습니다~
마무리로 진행되는 전립선도 느낌있는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환상적인 마사지를 받고, 조금 누워 기다리니 옆집 동생같은 다희씨 등장!!
(사실 추석 당일에 방문 한지라 매니저가 다희씨 와 한별씨 밖에없어서 다희씨 후기가 없길래 다희씨 선택했어요)
귀여운 페이스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왔더군요!!가슴은 튜닝!!!
기본 삼각애무를 하는데 제 존슨을 립서비스 하는데 먼가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고
거기다 느낌있게 해주는게 참 좋더군요~
그리고 콘을 끼고 본게임 시작!! 여상위를 기대했지만... 바로 정상위~
헉!! 몇번 피스톤 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느낌이~ 뒤로 자세를 체인지해서 강약 중강약~ 강강강~
다희씨가 흐느끼는 소리가~ 인위적이지 않고, 참 좋더군요~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다시 박는데 얼굴 표정이 너무 좋더군요~ 후후~
시원 하게 마무리 하는데 헐~ 오랫만에 해서 토끼가 된건지 15분 밖에 안지났더군요~
티를 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뽀글이를 부탁하니 3천원이더군요!!! 이런~
맛있게 뽀글이 먹고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음료는 무료에요~
※ 총평!!
아쉬웠던 점은 다희씨 애무가 너무 없었어요 ㅠㅠ 가슴 양쪽 한번씩 하고 립서비스 하고 다시 가슴 그리고 존슨 이 끝이더군요 ㅠㅠ
이 점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다희씨 교육해 주실 선생님들 방문 고고염~ 슬랜더 몸매는 최고였습니다~
즐거운 달림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리플은 사랑입니다~!!
홍탁후님
오랫만이십니다.
다희가 초심을 잃었나..ㅠㅠ
늘 최선을 다하는 언냐가 되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담번엔 더 즐달 하세요!!!
추석이라 손님이 많아서 다희가 힘들었나 봅니다... 다희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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