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상호바뀌고 처음 방문한 이후 어제 술취해 두번째 발문한 누나네.
비비가 보고싶엇으나 시간이 늦어 장미로 접견하였어요.
1. 와꾸
장미(퇴폐 및 성숙), 사랑(어려보리는 둥글상)
2. 몸매
장미(준슬림 및 자연산꼭지), 사랑(자연산 a 및 육덕)
3. 티마
장미(누나같은 편안함), 사랑(배려심많고 착함)
4. 피마
장미(소문대로임. 어제 술 너무 먹고가서 잘 안됏는데도 연륜잇게 잘 해줌)
사랑(하드하고 편하게 잘 리드해줌)
5. 여긴 샤워서비스가 2번이라 가성비가 좋아요
...집앞이라 오늘내일도 한번 더 갈거같네요 .ㅡ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심플한 후기인데, 내공이 느껴지시네요. 집 앞이라 한 번 더 가신다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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