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방문시간 : 저녁 10:30분
코스 : 매니저 15분 + 마사지 60분 + 매니저 15분
가격 : 현금 15
평소에 타이마사지 많이 좋아합니다.
한번은 방콕에서 오일마사지를 받는데
한눈에 딱봐도 50은 훌쩍 넘어보니는 60가까이 보이는 할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팬티같은건 필요없다며 순식간에 알몸을 만드시고 아주 천천히 몸을 쓰다듬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셨죠.
그리고 1시간 30분의 마사지 타임동안 정말 환상의 손맛을 보았지요.
그때 그순간이 가끔 그리워질때면 타이마사지에 들립니다.
그 이후에 절대 타이마사지 다닐때 마사지사 얼굴이나 몸매따윈 안따집니다. ㅎㅎ
금요일날 강남에 볼일이 있어 들렀습니다.
그런데 강남에서 타이마사지라..
강남에서 보통 전 주로 안마를 다녔습니다.
그동안 마사지는 너무 소프트할 것 같아 안했지만 그날은 마사지의 그 손길이 좀 더 땡긴 날이었네요.
타이마사지에서 쇼보보고 마무리는 많이 해봤지만 스파라 불리는 업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가자고 마음먹고 여탑 건마업소를 쭉 살펴봤지요~
여행가기전의 그 설래임처럼 요때 요시간이 가장 즐거운시간 아닐까 싶네요.
암튼 스파위주로 쭉 보는데 논현 주스파가 눈에 띄었습니다.
후기도 좋고 좋은데
다른곳은 매니저 20~25분이 많은데 여기는 15분이네요. 뭐가 다른가?
시간이 짧은건 상관없지않을까란 생각으로 예약겁니다.
예약시 핸플이라고 미리 말씀주시더군요.
상관없었어요. 오히려 손맛을 느끼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입장~
뭐 안마나 스파나 시설은 비슷하네요.
투샷으로 15장 계산하고 안내받고 샤워실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어요. 불금저녁인데 샤워실에서 손님 3명 봤네요.
샤워를 마치고 방에 안내받고 대기하니
1분정도? 바로 매니저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바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그녀의 입으로 마사지를 시작했지요.
따뜻하고 보드랍고 좋고 다좋은데 너무 급했어요. ㅠㅠ
아무리 시간이 짧아도 간단한 애무정도는 먼저 해주시는게 ㅜㅜ
그래도 뭐 스는건 다 똑같고
매니저님 몸매는 보기만해도 쌀만큼 되었던지라 마무리도 뭐 네.. 잘했지요. 네 좋았습니다.
얼굴은 제 취향은 아닌지라 그렇지 상당한 미인형이었습니다. 제가 민간필을 좋아해서 ㅜㅜ
그렇게 매니저님 나가시고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이름도 안물어봤네요. 매니저님 관리사님 둘다요 ㅎㅎ
피곤해서 자고싶다고 말하고 관리사님 손길에 몸을 맏깁니다.
너무 강하진 않지만 충분히 풀릴정도의 강도를 성의있게 잘 받았네요.
당근 타이마사지사 보다 괜찮았어요 ^^
그리고 전립선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하늘을 찌를듯 향햐니
아가씨불러줄께요~ 라며 관리사님 나가시고 매니저님 들어오십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가슴부터 애무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천천히 천천히 하지만 그래도 정열적인 bj
슬림한 그 몸매.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 따스한 강렬한 bj 잊지못하겠습니다.
시간이 짧은건 아쉽지만 정성을 다해주는 서비스로 마음이 다 풀리네요.
그리고 청룡까지 꼼꼼히 보살펴주시네요.
매니저님 얼굴상당히 이쁩니다. 제기준 최근 유흥에서 본 10명중에 탑이었습니다
결론은 좋았습니다.
하나매니저님 사랑합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