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방문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것도
많고 바빠서 ㅠ.ㅠ 유흥을 좋아라하는데 제대로 못즐겼네요.
어제 이수 허쉬아로마 가서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지친 몸을 힐링하기 위해 ㅎㅎ
제가 본 매니저는 제제 매니저입니다.
8만원내고 후끈한 시간 보냈네요.
나이는 30대 초중반에 해피바이러스네요.
진짜 잘웃고 밝고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관리사입니다.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도 꽤 잘하네요.
가슴도 자연E컵 폭유고 가슴으로 마사지를 해주네요 ㅋㅋㅋㅋ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오픈된 아이라
누구든 즐달 가능할듯 하네요 ㅋㅋ
아.. 코스는 그냥 페티로미 마사지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좀 아픈 느낌도 있었지만 다 받고 난후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60분이란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ㅠ.ㅠ
다음에는 핑거립과 마사지 90분짜리로 받아봐야겠어요 ㅎㅎ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해집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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