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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몇년만에 구 미시 현 누나네를 갓네요
위치는 동일..
집앞이라 예전엔 걸어가다 차갖고가니 빡셋다는
..모텔가는 년놈들 질투하며 입장
1. 사랑이
2. 와꾸: 육덕 어림, 인상조음
3. 티마: 푸잉이 십여년간 경험해본바로는 건마는 엄청 착하고 휴게는 빠꿈인데 누나네 언니들은 다 착한듯..
우연히 세명 다 로비에서 보게 되엇는데 다 해보고싶음
4. 피마: 20대초이고 그냥 하녀모드입니다
-- 다국적 노래방이나 부천에서 인기푸잉들보다는 와꾸가 좀 그래도 티마 , 심성은 다들 선별해서 고르신듯
5. 섹마: 푸잉 및 조선족이 대체로 김치오피녀들보다 잘 느끼긴하는 경향이 잇으나 제가 경험한 사랑이도 좋았음
★★ 우연히 장미 바비를 보앗는데 접견해 보고싶어 후기까지 작성햇어요^^
후기 잘보고가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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