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속이 많다는 부천을 이틀전 수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단속의 긴장감 보다는 저의 꼴림이 강해 그 긴장감을 없애 주더군요
경남장 입구에서 주변 상황을 보니 단속의 분위기가 보이질 않아 경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카운터 할머니에게 요즘 핫한 이양을 물어보니 오늘은 출근을 안했다 하더군요 할머니 말씀 들어보니 주 4일만 근무 하는듯요
이양이 없다 하여 랜덤 지명후 페이 지불하고 입실...
씻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대략 40후 50초로 보여지며 말투는 조선족 같네요
얼굴은 바리치곤 쏘쏘입니다
탈의후 욕실가서 씻고 나오는데 몸매는 그냥 평범한 아쥼마 몸매입니다
마르지도 않고 통통도 아닌 중간 사이즈에 약긴 처진 아랫뱃살...
가슴은 b+정도로 보여지네요
침대에 누워 있는데 옆에 와서 눕더니 기본적인 삼각 애무만 합니다..
꼭지 애무 이런거 없이 바로 소중이로 향하더라구요
소중이를 애무할때 약간의 이빨느낌?이랄까요 긁힘까지는 아니구요 여튼 그런게 느껴지지만 신경 쓰일 정도까진 아니네요
애무스킬은 그냥 형식적인듯합니다
약 2분에서 3분정도 애무후 소중이가 부풀어 오르니 침대에 눕더니 올라오라고 하네요
젤 바르고 삽입 합니다 바리치곤 조임 상태 양호한 편이라 적당히 피스톤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옆치기 자세로 바꾼후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대화는 몇마디 해봤지만 조곤조곤한 말투를 갖고 있습니다
바리에게 많은 기대를 안하고 본다면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것 같네요 ㅎㅎ 재접 의사 60퍼 정도입니다
즐거운 달림 했군요
40후가 어째 아가씨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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