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스윗 처음알고 가입하고 둘러보다
이 싸이트또한 알게된 완전 초짜입니다.
사정상 텔을 잡은상태라 이동이 불가능했구요
스윗울 둘러보다 근처에 딱~ 있길래 물어보니
와서 방잡은곳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보라매역 2번출구... 개인이라 했지만
보도 인줄 알았죠... 이 사이트덕에 ㅎㅎ
남튼 만나서 택시타고 바로 텔로 왔는데...
바로 띄꺼움 시전... 아... 뭐지??
옷벗고 이불에 들어가더니 돈먼저 주세요
그래... 경험이라치자 하고 줬죠.
시작할께요~ 하고 입으로 해주다 삽입을 하려고 하니
와... 세상 각목... 피스톤 운동중인데
손가락으로 자기무릎에 박자를 세고 있어요...
언제 끝나요? 사정 할수는 있는거죠?? 존나 아프네 씹...
이러고
삽입과 동시에 다 젖어서 잘 들어가는데 침묻혀서 밑에 바르고...
내상? 했으니 상관 없어요 와꾸 괜찮았거든요
몸매도 준수한편~ 향수도 찐한냄새 안나고 섬유유연제 냄새나고
세상 귀찮다는 달관한 표정에 왜이러고 사나... 하는 표정을
위에서 바라보면서 할 자신 있는분 추천드려요 ㅎㅎ
이런후기보면...
나는 ㅈㄱ은 하지말아야지...하고생각합니다!
저는 진짜 업소가 착하고 와꾸좋고 서비스좋고 좋은데...
왜다들 ㅈㄱ들을 찾나 싶기두하구요^^
옛추억 때문인거 같네요. 버디버디 시절에 갓 20짜리가 수두룩, 오마이러브 시절엔 화상 채팅으로 와꾸까지 직접 확인하고 완전 민간인 알바녀들을 업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완전 애인모드 풀 탑재해서 만나던 시절이 있었죠. 요샌 업소갈 와꾸 전혀 안되는 애들 모아다 폭리 취하는 보도방이 99% 인듯요.
난소 자궁암으로 갑니다
마인드가 너무 별로네요 ㅎㅎ
이런..젤로 싫어하는 타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