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연이은 내상을 겨우 치료했기에....
이번주는 안달려야지 하는데

뜬금없이 물랑 사장님에게서 달콤한 메세지가 왔네요.
익숙한 이름이라 확인하고 봐야지 했는데..

음..
사장님이 보내신게 아니셨네요.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하신 실장님이셨군요.
혹시나 싶어 근래 후기들을 보는데.. 후기가 하나도 없었기에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접견했습니다.
여튼 결론만 말씀드리면,
2년전 일하던 그 친구가 맞네요^^
플레이 느낌이나 대화 스타일은
2년전이랑 변함이 없군요. 다만
조금 더 조심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온 실장님이 훨씬 더 예쁩니다.ㅎㅎ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저도 실장님이 엄청 땡기네요~
vip 이신가 봅니다 연락도 주시다니...
저도 한번만 본거같네요 인나 ㅋ
인나 언니가 이 후기 보면 찌릿하겠네여.ㅋㅋ
실장님이 더 이쁘다니 저도 땡기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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