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다 뭐다해서 조심조심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이럴때 더땡기네요 ㅎㅎㅎㅎ;;
가까운곳 초이스하다가 로망스에 전화걸어봤어요..
낮타임이라 5만냥 지불하고 서희 관리사 봤습니다.
물어보니 일한지 2틀째라고 하네요.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만 받았습니다~
막 하드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빼고 그런 스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단 좋았던점은 한국 관리사라 그런지 대화가 잘되서 좋았습니다.
나이는 제생각에는 20중반에서 30대 초반 사이? 정도로 보이구요(제가 여자나이 볼줄 진짜 모릅니다ㅠ.ㅠ)
말투가 조금 강하지만 대화하는게 넘 잼있었습니다~ ^^
재접견해보고 나중에 또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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