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살다가 최근에 올라온사람이에요.
뭐 묻고싶어도 지식인은 답변도없고.. 여긴 질문도 삭제되서 참 난감했는데
그래서 일단 가봤어요..
대구에 살때도 해당지역 커뮤니티를 했는데 그대로 도용당하니까 기분안좋아서 경험에대해 완벽하게 적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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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긴한데 그래도 검색하니 정보가 좀있어서 샴푸골랐어요.
또한 처음부터 위험하게 도촬같은건 일부러 안했는데 결과적으론 안한게 다행이네요..(안보면 까먹으니까..)
팁주고 바로 했는데
ㅅ까시 1분정도하고 바로 콘끼고 위로올라타더라구요.
잿든 문신녀 , 가슴큰거, 여상 좋았네요..ㅋㅋ
참고로 볼일보고 예전에 폰팔이였던거, 어떤 어린놈이 녹음, 도촬했다가 걸려서 쌍욕했던 썰 풀더라구요..ㅋㅋ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시설은 진짜.. 하핫.... 그래도 여긴 붉은조명이 맘에들었네요.
근데 마지막에 저를 테스트할려고 떠본질문이 있던데 다시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진않네요..ㅎㅎ;;
----추가----
도용때문에 자세한질문은 답변으로 해드릴려고했는데 가입한지 30일이안되서 답변을 못해드립니다..
----재추가----
일병으로 올라가니까 댓글이 되네요
대부분 거북이만 뛰는 분들입니다
먼저 쥔방 헨펀 전번 확보하시구요 여관바리는 쥔장하고 친해지면 성향에 맞는 처자 넣어 줍니다.
알려주시더라구요~ 지명? 있으면 미리 연락하고 가는게 헛걸음 안하니깐요
미리 출근부 받아보고 시간 미리 말하고 가면 맞춰서 해줘요 ^^
그래서 대기 할 필요가 없어서 시설은 좀 그래도 좋아요
자주갈지말지가 첫번째고민이고
다른 이모들을 둘러볼지 아니면 샴푸만 올인할지가 두번째고민..
고민이 많네요 ㅎㅎ
샴프 다시 복귀했나요?
이유는 새벽에 자고싶어서라고 함
오옷 복귀 했네요 ㅎㅎ
처음이라고 떠본질문은 좀 아쉬웟지만
대구의밤 하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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