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할때는 역시 스파 네요
힐링하는 맛과 떡치는 맛
무엇보다도 떡치고 나왔을때 개운함이란 ㅋㅋㅋ
빠르게 샤샤샥 하고 나가는것 보다는 여유있게 즐기는것도
가끔 좋은것 같습니다.
친구놈과 술한잔 마시고 또다시 여탑을 기웃거립니다
스파쪽으로 찾다가 마음에 드는 가을이를 예약하고
친구는 아무나..ㅋㅋ
샤워하는동안 수다좀 떨다가 담배한대 피고 입장
와우~ 몸매가 끝내주네요
긴 생머리에 적당한 가슴 잘록한 허리
개인적으로 하체가 조금더 토실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ㅋㅋ
스파 언니를 만날때는 역립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몸을 맡길뿐..
젖꼭지 살살 애무해주다가 아랫도리로 갔다가 다시 올라올려고 하는데
그냥 그느낌 좋아서 이대로 시작하자고 제안 ㅋㅋ
아이템 장착하고
위로 올라와서 쪼여주네요 아~ 좋습니다. 이느낌이야..
그대로 두 엉덩이 붙잡고 흔들흔들 시원한 발싸
잠시 녹초가 되서 일행 끝나는동안 뻗어있었네요
연애를 격렬하게 한건 아니지만.. ㅋ
이것이 휴가가 아니고 무엇일까요~ 다만 집근처가 아닌것이 아쉬울뿐
파이어뱃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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