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1-03-02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69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휴게텔 경험담: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워 미칠거 같아서.
수원 69 휴게텔로 도망 쳤습니다. ㅎㅎㅎㅎ
프로필이 전반적으로 모든 매니저가 NF로 바뀌었네요. 그중에서 귀엽고? 섹시하게 생긴 마리씨
예약해서 만나고 왔습니다.
입실 하니까 귀엽게 생긴 친구가 맞이해주는데.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줄 아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한대 피고 음료수를 마신뒤에
날씨가 덥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가? ㅎㅎ 샤워부터 했습니다.
차가운 물로 샤워를 시원하게 즐기고. 침대로 올라가서 기다리니.
불을 끄며 다가오는데. 섹시한 눈빛이 정말 매력적 입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애무가 시작되는데. 정말 열심히 구석구석 애무를 해줍니다.
삼각 애무로 시작해서. 콘을 끼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자세 빼지 않고 편하게 즐기고.
날씨가 더워서 ^^ 오래는 못하고 토끼처럼 금방 뺐네요. ㅎㅎ
같이 이야기좀 하다가.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귀엽고 작지만. 가슴사이즈 크며 섹시한 눈빛이 매력적입니다.
다시 또 찾아도 후회 없을 사이즈 입니다 ^^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