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마음을 달래고 쉬는게 맞을것 같아
일찍부터 시그니처에 문자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매니저들이 연락이 안된다는 비보가~
그래서 늦었지만 클래식 연락. 있나요?
마감 ㅠㅠ
포기하고 출근 준비 중에 문자가
1시 캔슬 있는데 오시겠냐는. 옳지! 가야지. 넵!
나은이는 몇 달 전부터 예약 해봤는데 번번히 실패
그런데 오늘 만날 수 있다고해서. 출근 늦추고 출발~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나은 등장~
후기가 한 개 있길래 참조하고 만났습니다.
162.C컵 슬림에 허리 잘록. 헉! 몸매 좋네요.
그냥 감상만 20분 한듯. 말은 없지만 조곤조곤 대답도 잘하고
배시시 웃어도 주고.. 저는 딴거 원하는거 아닌데
키스도 스무즈하게 잘해주고..
터치는 제가 그냥 구경 위주로 했습니다.
잘록한 허리선이며 등등..
일찌감치 봤어야 하는데 늦었네요.
어제의 꿀꿀함이 사라지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확인은 못했지만 본인이 정한 선 분명히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아픈 마음 달래러 간거라. 여러 정보 못드리네요.
기분좋은 하루~~
적극 추천하면 더 예약이 힘들것 같네요 ㅡㅡ
온리여탑!
음 여기도 한번 방문해야 될꺼 같네요
오호
전 3시타임에 접견을 ㅎㅎ
저 또한 나은이가 괜츈하니 재접 이상 했겠죠^^
클래식의 나은씨라 메모합니다.ㅋㅋ
나은이 선예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ㅋㅋ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나은이 보고 싶은데 예약이 너무 어려워서.....
두번 보고, 재접해야하는데..
세명한테 꽂여서 교대로 보기도 벅참. ㅠ
추척박아욧.
나은 매니저 후기 너무 잘 봤어요 추천도 팡팡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