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태원 헌팅글을 올렸더니 개 씹열등종자새끼들이 지들은 못하니까 아주 소설을쓴다 뭐다 개지랄연병을
떨더군요 ㅋㅋ ㅋㅋ 어차피 상종해봐야 저랑은 다른 인생,다른세계에서 살고있어서 말해도못알아들으니 이길자신이없어서 답글은달지않습니다.뭐.. 어쩌겠습니까 열등종자 인생이 그럴수밖에없죠 맨날 되도않는 면상에 헌팅하러가서 100이면 100번을 까이니
열등감이 그냥 속에서 부글부글 끌어오르겠쬬 ㅋㅋ 이글도 헌팅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나이만처먹은 꼰대들의 댓글로 가득차겠찌만 ㅋ
그딴 열등&열성종자들은 무시하고 계속해서 헌팅글을 올립니다. 계속 배아파서 수면제먹고 자살하라죠뭨ㅋㅋㅋ
항상 같이헌팅하러가는 친구 저와 둘이랑 가서 기본만 하고 여자를 꼬십니다.
그외에돈을더주면 아까워서 안합니다 ㅠ
여자들이 헌팅하면 친구는 탑닮앗단소리마니듣고 저는 정일우 만히듣습니다.
빽가형님께서 자주가니깐 드가자마자 기본할꺼지?합니다 ㅋㅋ
넹 ~하고 따라가서 앉습니다.
맥주한잔 친구랑 딸고있으니 빽가형님 빠르게 여자두분 앉혀줍니다.
아가리를 텁니다.
어디 몇살? 눈이쁘다 누구닮았네
잘웃겨주며 아가리를텁니다
분위기 나쁘징안네요.
그런데 그보다는 더괜찬은애들 잇을거같아 그날 수질이좋아
번호만 따고 여자들도 방금왓다길래
그럼좀 놀다 있다보자하고 보냅니다.
두번째 왔을때 황보닮은 언냐 제옆에 앉습니다.
몸매슬랜더에 젊은황보 생각하면 되곘네요 이뿝니다.
키는 163정도에
그때가 여름이엇는데
달라붙는 원피스에 구두 캬.. 이미 비주얼에서 끝낫네요 좆이 서려고하네요
아가리를터는데 귓속말을해야해서 시끄러우니. 귀쪽으로 가까이가서 얘끼를하느데
먼 시발또 페로몬향수를 뿌렸는지 향이 졸라자극적이네요..
오늘 스타돔 남자들 쿠퍼액 다 뿌시러왓나봅니다.
먼가 이언니 살짝 안될것도같단느낌이있엇는데 제가 호감이었나봅니다
안가고 계쏙 앉아서 저랑 즐겁게 20분정도 대화를 합니다.
몇명이서 왔냐하니 셋이서 왓다합니다.
인원이 맞지않아 우린 둘인데 그럼 우리랑 그래도 합석할래 하니
가서물어보고온답니다.
아랐다하니 가서 얘기하다 10분이 지났나 와서 저랑친구에게 인원이 안맞아 안논다하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따로 둘이서 나가 놀자고하네요
저희는 의리그딴거없고 그냥 맘에드는 여자 있으면 서로 나가서 놀라고합니다 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양해를 구하고 이언니 넘맘에들기때문에 따로나가서 2차로 클럽앞 횟집가서 한잔더합니다.
바퀴벌레나오는 횟집인데 위생 씨밸인거같네요 여긴가지마세요 ㅋ 갈때가없어 간겁니다.
1시간쯤 지났나 누나 술못먹는다네요 그럼 나가서 바람쐬자니깐 나와서 모텔촌으로 향합니다.
좀쉬다가자하니 콜합니다 ㅋ
드가자마자 엉덩이 졸라쪼물딱거리면서 키스를합니다
엉덩이쪽 팬티에 손넣고 보지쪽으로 손을쑤욱 넣으니 물이 흥건하네요
오징어가있는지 살짝 손냄새를맡으니
역시나 보지냄새도 꽃냄새가납니다.
제가보지 잘안빠는데 이렇게 보지빨고싶은 여자가있습니다
보지를 열심히 빱니다. 왁싱을해서 보지가더맛있네요 ㅋ
그리고폭풍섹스를하고 넘맘에들어서 그다음에도 에프터잡고 놀다보니 사귀고 해서
한 몇개월만나고 헤어지고했었네요 ㅎㅎ
추억
존나길다 좀 짦고 임펙트 있게 좀 적어
니에미보지에대고 그런 명령해 에미창년호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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