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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후루룹! 후르츠 칵테일 마냥 달달하게 빨아주는 윤아의 핸플타임!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카이에 전화하여 대기를 물어보니

    대기가 길지 않다는 말에 냉큼 운전대를 잡고 방문하러 가봅니다

    가게입구에 발렛파킹을 맡긴다음 업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 계산을 하고 안에 계시는 실장님께

    매니저분 추천좀 해달라고 하니 일한지 얼마안된 NF를 해주신다며

    성형느낌 거의 없는 민삘의 처자라고 알겠다고한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잠깐 담배한대를 피고 오니 바로 스텝분의 안내로 입장!

    들어가자마자 바로 관리사님께서 인사하고 들어오십니다

    키는 그렇게 크진 않은 아담한 사이즈에

    매우 큰 둥근 안경을 쓰고 계시네요

     

    외모로 봐선 30대 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시작할때 발부터 하시는데 뭔가 특이하네요

    대다수 관리사님들은 목 이나 등부터 시작을 하시는데

    시원하게 발바닥을 꾹~꾹 눌러주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제가 말하는걸 좋아해서 말을 몇번 걸어봤는데 수줍으신지

    대화가 쭈욱 이어지진 않네요 허나 친해지면

    쉽게 말을 트실 분인거같습니다~

    그렇게 온몸을 관리사님께 맡겨놓다 보니

    몸이 쫘악 풀리면서 노곤노곤해진다는 느낌이 올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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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 노크소리와함께 살짝 애교섞인 목소리가 들렸는데

    안녕하세용~~오빠 하면서 매니저 들어오네요

    얼굴 진짜 예쁩니다 민삘 확실하구요~

     

    살짝 긴 머리가 얼굴을 더 돋보여주게 만드네요

    의상은 또 가슴이 파인 옷을 입었는데

    꽉찬 B컵정도됩니다 몸매가 참.. 죽이네요 ㅎ

     

    예명은 윤아라고 합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고 상의탈의하는데

    역시나 들어올때 느꼈던 것처럼

    봉긋한 가슴이 보기 좋네요 꽉차고 실합니다

     

    제 꼭지부터 후루룹 맛있게 빨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데

    갈길없는 저의 손은 봉긋한 가슴으로 향하였습니다

    살결이 엄청 부드럽네요 좋은향기는 덤인듯합니다

    부드러움과 향에 취하다보니 

     

    어느덧 제 손은 엉덩이를 또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윤아역시 질수없다는 듯이 혀와 핸플로

    제 몸을 쉴새없이 농락하고 있네요

    저도 멈추지 않고 조물조물 엉덩이를 만져댔습니다

     

    아 이 탱탱한 느낌에 중독될거같네요

    집중하고 느끼고 있다보니 신호가 와 혜진언니의 입에

    부르르 떨며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오빠 그렇게 좋았냐고 물어보는 대답에

    " 너에게 실수할뻔할 정도로 좋았다 " 라고 대답해주니

    " 아~앙 " 하면서 부끄러운 얼굴을 하고 어깨를 툭 쳐주는데

    그 모습마저 녹아 버릴뻔했네요 ㅎ

     

    기분좋게 윤아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또 오겠다고 약속을하고 카이스파를 나섰습니다^^

    댓글4

    다고니
    다고니 · 21-03-13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두리도수짱
    두리도수짱 · 21-03-12
    윤아와의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요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03-12

    윤아 즐달후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arod13
    arod13 · 21-03-12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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