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기쁨입니다.
하루의 일상처럼 여탑에 로긴하니 방장님께서 무쿠를 주신거 아니곘습니까.
전 지명해 주시고 쿠폰을 선사해주신 홍대 사시미 방장님 감사합니다.
또 신속하게 진행해주신 간호사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저녁 늦게 출발했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간호사로 고고고~~
거리가 좀 되기에 출발하면서 예약 전화를 드렸구여.
복잡한 그곳인데 오늘은 다행이 주차자리가 한자리 있더라구여.ㅋㅋ
실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쿠폰 확인을 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꼬마견들이 두마리 있더라구여.
강쥐들은 항상 사랑이져.

간호사는 편안한 메트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티를 배정받고 오늘 만날 그녀를 기다리지여.
무쿠는 촉이 오지 않은 이상 랜덤으로 택합니다.
조금은 색기있고 털털함이 느껴지는 제니언니로군여.
한국말은 아주 조금 하내여.
수건을 한장 덮고 그녀의 손놀림이 바빠지내여.
손악력이 상당합니다.
마사지하는동안 내손은 제니의 다리를 주물 주물했습니다.
벌써부터 흥분이 몰려옵니다만 제니와의 첫 만남이기에 참았지여.ㅋㅋ
마사지를 다받기도 전에 저도 모르게 서비스를 외쳤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마사지를 꽤 받았답니다.ㅋㅋ
앞판으로 돌아서 저의 허벅지를 왼손으로는 주물주물하시며
왼손으로는 저의 동생을 어루만져 주시내여.
ㅋㅋ
윤할유가 없기에 살짝 아프다니 가지고 온 오일을 뿌리고 탁탁해주시내여.
저만 받을 수 없기에 체인지를 하니 제니 언니 그대로 받아주새여.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뒤하비로 해서 앞하비까지 신나게 즐겼습니다.
코로나로 키스는 하지 않았내여. 그만큼 조심해야져.
조금은 둔한 녀석 발사시키니라 좀 힘들었지만 마무리후에도 친절하게 대해주며 이끌어 주신 제니 언니 감사합니다.
간호사 가끔 가는곳이지만 마음이 편안한 곳입니다.
내상걱정없고 저만의 힐링이 되는 곳이지여.
후기 잘 봐주심 감사합니다.

저도 마사지 좋아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미소가 간호사의 왕언니인가여?ㅋㅋ
짱구님의 댓글 감사드립니다.ㅋㅋ
좋은 정보 많이 공유 부탁드릴께요^^
전 태국건마 쪽은 잘 않가는 편이라 정보가 부족합니다 ㅋㅋ
한국이나 중국을 많이 다니는 편인지라..^^
저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크크 고길동에 빵터짐요 ㅋㅋ
잘부탁드리겠습니다. 69연대장님.ㅋㅋ
아하 반갑숩니다. 멋진 정보 공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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