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우선 원가로 신림탐탐에 방문 할 기회를 주신 탐탐스파 관계자분 및 아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로그인하고 쪽지가 와있길래 보니 기분좋게 원가권 쪽지를 보내 주셨네요 !
고민도 없이 바로 방문하기위해 전화 드리고 방문 했습니다.
첫 방문인지라, 6번출구에서 전화 드린 후 찾아 갔습니다.
왜 탐탐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ㅎㅎ
입장 후 60분마사지+20분연애 원가권 결제를 마치고 신발 갈아 입고
구석구석 샤워를 합니다.
명절 전날이라 그런지 손님분들도 많았고, 휴게실에서 편안히 약 2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전화드리고 20분내로 방문드려서 조금의 웨이팅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입장 하여 고대하던 방으로 입장 합니다.
잠시 누워 있으니 장관리사님이 들어 오셨습니다.
불편한 부분 물어봐주시고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시기 위해 상체부위에 수건 깔고 진행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하는편이고 많이 받으러 다니는데, 어디가 아플거라는거 딱 아시고,
살살 풀어주시기 시작 했습니다. 중간중간 아팠는데 저는 압을쎄게 받는걸 좋아하는지라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고, 마사지만 따로 2시간 받고 싶었습니다.....
이후 오일 바르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조금만 더 건드셨으면 발사할뻔 했습니다.
장쌤 퇴장 후 예슬 언냐 들어 옵니다.
20후반 / 슬림 / B+ 정도 되어보이는 외모 및 몸매 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빠 이거 뜨거운 녹차야' 하더니 입에 머금고 BJ 짧게 해줍니다.
언냐 탈의하고 폭풍의 BJ가 시작 되었습니다.
꼭지 및 가슴을 만지려고 하자, 꼭지만지는거 안좋아한다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요청 하네요.
알겠다하고 말캉한 가슴 만지며 콘돔을 씌운 후 여성상위-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인위적인 신음소리를 내었지만 사정은 빨랐습니다 ㅠㅠ
사정 후 간단한 얘기나누고 언니가 포옹 / 배웅해주었습니다.
스파는 정말 오랜만에 방문 했지만, 시스템은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스텝분돌도 부담가지 않는선에서 친절하게 응해 주시고, 기회가 되면 또 방문 하겠습니다.
즐달 축
마사지가 예술인가보군요 연애는 쏘쏘 인가보네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명절 연휴 첫날을 즐달로 시작하셨으니 명절 기간 내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실 겁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