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쌤 - 유쌤
언니 - 수인
새로산 노트북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지 작성한 후기가 두번이나 날아갔네요 ㅠ.ㅠ
초보도 아니구 참...
건마,,, 그중에서도 스파는 상당히 자주가는곳중에 하나입니다
거기에 비해 후기는 처음 몇번을 제외하곤 거의 없었죠 ㅠ.ㅠ
스파를 자주가는 이유는 언니보다는 마사지에 있습니다...
보통 일반업소들 보다도 시원하고 야릇함 까지 겸비되어있고 ㅎㅎ
거기에 겸사겸사 언니까지... 꿩먹고 알먹고 인가요? ㅎ
건마후기는 작성하기가 어려운것중 하나는 마사지 몇번 받아보면 거기서 거기같고
언니외또한 평범한 수준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건마 만큼은 쌤이나언니를 따로 지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번만큼은 그냥 지나치기 힘들군요,,ㅎㅎ
생각보다 두사람모두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먼저 ... 유쌤
몸를 만지는 손길이 첨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만가 잘알고 만지는 느낌,,, 마사지 잘못 받으면 시원하기는 커녕
아프기만한 느낌 여러분들도 느껴 보셨을겁니다
저역시 그런적 많거든요 몸이워낙 잘 뭉치는 타입이라
그거 풀어준답시고 쎄게만해서 ㅠ.ㅠ
그런데 유쌤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어디를 만져야 풀리는지도 잘 알고있었고
무엇보다 만지는 압이나 손길이 딱 제타입 ㅎㅎ
나중에 데스크에 물어보니 지명손님이 가장 많은 쌤중에 한명 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나더 붙이면....ㅎㅎㅎ
귓가에 대고 얘기하는 목소리가 왜케 섹쉬하죠?
먼가 기대를 하게끔 만드는 음성이랄까? ㅎㅎ
오랫만에 아주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네요^^
저도 지명될듯요 ㅎ
다음은 수인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전 스파에서는 언니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실패한 경우가 성공한 숫자에 비해서 훨씬더 많았을겁니다
그만큼 기대를 안한상태서 봐서 더 그런걸까요?
입징부터 느낌이 다릅니다,,, 오호~
사실 블루스파는 예전에 주차장서 나오다가 부주의로 차를 긁은적이 있어서..
안종은 추억때문에 잘 안찾았던 기억이...
그런데 그사이 먼일이 있었던 걸까요?
언니들이 훨씬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후기들을 살펴보니 비단 수인이뿐만
아니라 눈애 들어오는 언니들이꽤되네요? ㅎㅎ
담방문땐 고민좀 할듯요,,, 첨으로 지명도 할지도? ㅋ
제가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고 살짝 쉑시한듯한 민간인필을 선호합니다
수인이가 그런스털아내요 속으로 심봤다~~~ 외쳤씁니다 ㅎㅎ
거기에 서비스 마인드 휼륭하고 성격까지 유쾌해서 더욱 즐거웠내요
조만간 또 덜려갈듯합니다^^
그뒤에 다른언나를 보던지 일단 1순위 수인이입니다
블루스파가 변경돼고나서 이쁜언니들이 많아졌습니다 ㅎㅎ
저도 몇번 봤는데 이쁜언니들이 많더군요 ㅎㅎ
수인 언니도 보고 싶네여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방장님
블루스파가 모든게 완전 리뉴얼 되었답니다.
시설뿐 아니라 서비스 형태까지 바뀌었으니까요.
수인이란 처자도 매력적인 언냐인가 봅니다.
최상의 조합이 쉽지가 않은데 럭키하시네요.
유쌤의 마사지부터 수인양의 핫 서비스까지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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