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고 있어요 이제 제법 날씨고 많이 풀리고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시간도 여유가 남아서 가오스파에 방문을 했어요
입장을 하니 친절하게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한후에 담배한개 피우면 기다리니 금방 입실을 했어요
시간을 잘지켜 주시네요
먼저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해 주셨어요 
컴퓨터를 많이 하다보니 어깨랑 목이 많이 뭉친다고하니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압력도 확실하시고 너무너무 시원하네요
끝날때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몸도 풀리고 힘도 불끈한 상태로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
시아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 딱 보기에도 어려보이시는 분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고 바로 애무를 시작해 주시네요
키도 아담하고 가슴도 적당하니 딱 제스타일 이었어요
애무를하고있는데 너무 빨딱 새워주셔서 바로 하자고 했네요
위에서 먼저 하다가 저는 가슴을 만지면서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정자세로 바꾼뒤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폭풍움직임으로 피스톤을 하고
뒤치기 자세로 마무리를 했네요
마인드도 좋으시고 친절하시니까 낮가림을 느낄세도 없이 금방 친숙해져서
빠른 마무리가 됬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시간이 다되서 퇴실을 하니 라면을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밥을 먹어서 라면을 안먹었지만
저렴한가격에 서비스가 빠방 하네요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